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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작가 한 분이 빠지니....
🧑 김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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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1-06 10: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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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1
....갑자기 게시판이 쥐죽은 듯 고요합니다.
예전에 나나 친구들이 가출을 하면
신문에 이런 광고를 냈었습니다.
"세형아, 삼촌 바지 줄여놨다. 이제 그만 집으로 돌아와라."
...뭐 이딴 광고였는데요.....
목하 고민 중입니다.
이모 치마? 아냐 그럼 조카 브라우스? 아냐
*범아, 뉴 패숑으로 정장 한벌이면 안되겠니?
제발 돌아오소서~ 휘문 69회의 영원한 연인이시여~~~~
(에구...내가 쓰고도 왜 이리 닭살이지? 20수년전 호랭이한테도 그런 멘트 못 날렸는데...ㅋㅋㅋ)
눈 빠집니다요.
눈 녹기 전에 사뿐히 즈려밟은 님의 발자욱을 목 뽑고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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