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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휘테회 12월 정기 모임 후기

일시 : 12 13

참가인원 : 희봉. 방찬호. 김재철. 우상배. 이태신. 신동범. 문현. 전종석. 박세진. 이진수

           임미선. 박종순.

 

날씨가 추운 관계로 회원들이 많이 참석을 못하였다.

아마 연일 이어지는 송년회에 몸도 많이 힘들었던 관계도 있었을 것이다.

코트에 도착하니 이른 아침에 찬 바람이 더욱 차게 느껴졌다.

시간이 되면서 회원들이 도착하여 휘팀과 문팀으로 나누어 청백전을 벌렸다.

휘팀 : 김재철 우상배. 신동범. 문현. 박세진 . 임미선

문팀 : 양희봉. 방찬호. 이태신. 전종석. 이진수. 박종순

결과는 1라운드와 2라운드 사이 좋게 승리를 나누어 가졌다.

문현형의 파트너 이진수씨는 옵저버로 참석하여 멋진 경기를 펼쳐주었다.

마지막으로 번외경기로 성대결이 펼쳐졌다.

71회 동기생 양희봉. 신동범조 대 임미선. 박종순 조의 대결이었다.


결과는 양희봉 회장님의 눈부신 활약(?)으로 타이브레이크 까지 가는 접전 끝에 남자조의 승리였다.

여자에게 이겨서 감격스러워 하는 모습이 자랑스러웠다.


신동범
형은 그 경기로 무척 많이 느끼는(?) 것을 보았다.

동범형은 짧은 볼을 칠 때는 ~ 긴 볼을 칠 때는 ~~를 외치면서 칠 때마다 느끼는 것을 보았다.

너무 선정적이었다.

양희봉 회장님은 하루 동안 4승 전승을 거두었다.

일 년치 승리를 이 날 다 챙기셨다.

 

게임을 마무리하고 점심식사는 전에 갔었던 대전집에서 먹었다.

화두는 회테회의 생명력과 번식력이었다.

결론은 회테회가 생명력은 강한데 번식력에 문제가 있다는 것으로 나왔다.

대처방안으로 1월 달 신년대회의 상품을 번식력에 좋다는 비아그라로 하기로 하였다.

그 동안 회원증강에 소홀한 것이 비아그라가 상품으로 안 나와서 그랬다는 예리한 지적이 있었기 때문이다.

전적으로 수긍이 가는 대목이었다.


내년 1월 신년대회 때는 상품에 걸맞게 많은 회원들이 참석하는 바램이다.

 

 

일년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년에도 많은 성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총무 전종석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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