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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했다는 표현이 실감나는 乙丑年 한해가 어느덧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올 한해 外徽會 동문 여러분의 가정과 사업에 행운과 행복이 함께 하셨으리라라 믿고 있습니다. 다가올 丙寅年 새해 건강하고 복된 나날이 되실 것을 기원드리겠습니다.
[외휘회 2009 송년의밤 후일담]
* 일 시 : 2009년 12월 10일(목) 19시
* 장 소 : 북창동 마산집
* 참석동문
►59회 신흥우(교우회장) ►62회 홍승인 ►63회 백문태/안희곤 ►65회 함형욱 ►68회 인병택 ►69회 김만진/박인봉 ►70회 구자호/민병준/윤상률/이윤선/이인원/정한수/최재희 ►71회 이계훈 ►72회 김정인/송윤근/엄진섭/한형균 ►74회 전용호/하현호/허병구 ►75회 김성한 ►83회 최소영 ►85회 최진한 ►90회 송승용 이상 27명
* 후일담
예년에 보면 송년회가 주로 12월말에 잡히는 관계로 11월말이나 12월초에 미리 앞당겨 열게 되더군요. 12월 10일이 바로 그런 날이었던 것 같습니다. 당초 40~50여명을 예상했었는데 실제 참석인원이 26명으로 기대를 벗어났습니다. 날씨도 비가 오락가락해 참석하지 못하신 분들에게 변명을 주게 된 것 같습니다. 하지만 모임의 열기는 어느 이벤트 보다 화끈하게 달아 다음날 까지 연장해 송년의 의미를 더해 주셨습니다. 특히, 휘문교우회장이신 신흥우회장께서 참석하셔서 좋은 말씀(동문회 기금 마련 방안 제시 및 지원)과 건배사(성공과 행복을 위하여 à 성행위) 한 마디로 모든 동문을 포복절도하게 만드신 유머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처음으로 참석해 주신 홍승인(62회, 법학과)/민병준(70회, 무역학과)/이계훈(71회, 불어과)/허병구(74회, 불어과)/최진한(85회, 노어과) 동문들의 근황과 현재 하고 있는 비즈니스를 소개하면서 각자 개성있는 건배사를 소개 했습니다. 막내인 최진한 동문은 현재 전시 기획을 주 사업으로 하고 내년 여름에 키스 해링 전(The Keith Haring Show : 서울시립미술관)을 준비 중에 있는데 외휘회 전동문 및 가족을 무료로 초청 관람을 주선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안희곤 동문회장께서 금년 외휘회 활동과 내년도 중점계획(1. 시니어동문 초청행사 2. 재학생 동문 활동 지원)을 설명하고 외휘회 동문 모두의 건강과 성공을 위해 건배를 제창하며 공식적인 외휘회 송년회를 끝냈습니다.
2차로 근처 생맥주집으로 자리를 옮겨 못다한 회포를 풀면서 자정이 다 되서야 자리를 파하고 아쉽지만 내년을 기약하면서 끝낼 수가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참석하신 동문들과 사정으로 참석치 못하신 모든 동문들의 건강과 행복을 다시 한번 기원드리며 내년에는 좀더 재미있고 유익한 이벤트를 기획하여 전동문이 함께할 수 있는 자리를 필히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외휘회 기금 조성
신흥우 교우회장께서 외휘회 기금조성과 관련 “동문들의 기금이 조성 되면 동일 금액의 기금을 외휘회 발전기금으로 희사하겠다”고 제안하셔서 63회/70회 및 회장단(*올초 안희곤회장 100만원 동문기금 희사)에서도 외휘회 동문기금 조성을 위해 기수별 할당금액을 제시키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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