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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홈커밍 데이를 마치고
🧑 신동범
|
📅 2009-12-07 19:18:50
|
👀 803
친구들의 많은 협조와 성원으로 지난 토요일 홈커밍 데이 행사를 무사히마쳤습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속에서도 많은 친구들과 선생님께서 참석해 주셨습니다.
연로하셔 거동이 불편하셔서 참석이 어려울거 같다던 선생님들도 30년만에 제자들의 모습을 보고 싶으시다며 모두 오셨습니다.
예상은 했었지만 연로해지신 선생님의 모습을 보니 덧없는 세월이 한없이 야속했습니다.
행사가 끝난후 몇몇 선생님께서 전화를 주셨습니다..
어느 깃수 보다 정성껏 준비한 모습이 보였고, 모두들 아주 좋아하셨다고..
너무 고맙다는 말씀을 몇번씩 하셨습니다.
준비나 행사가 너무 부족하여 죄송스러울 따름인데도 칭찬을 아끼시지 않는 선생님의
은혜는 정말 깊고도 높습니다..
흐르는 세월 앞에서 인생무상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앞으로 남은 짧은 세월..
우리 친구들의 우정을 소중히 간직 합시다.
다시 한번 행사를 무사히 치룰수 있도록 성원해준 친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속에서도 많은 친구들과 선생님께서 참석해 주셨습니다.
연로하셔 거동이 불편하셔서 참석이 어려울거 같다던 선생님들도 30년만에 제자들의 모습을 보고 싶으시다며 모두 오셨습니다.
예상은 했었지만 연로해지신 선생님의 모습을 보니 덧없는 세월이 한없이 야속했습니다.
행사가 끝난후 몇몇 선생님께서 전화를 주셨습니다..
어느 깃수 보다 정성껏 준비한 모습이 보였고, 모두들 아주 좋아하셨다고..
너무 고맙다는 말씀을 몇번씩 하셨습니다.
준비나 행사가 너무 부족하여 죄송스러울 따름인데도 칭찬을 아끼시지 않는 선생님의
은혜는 정말 깊고도 높습니다..
흐르는 세월 앞에서 인생무상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앞으로 남은 짧은 세월..
우리 친구들의 우정을 소중히 간직 합시다.
다시 한번 행사를 무사히 치룰수 있도록 성원해준 친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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