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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송년모임을 다녀와서...
🧑 이학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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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04 1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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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2
친구들이 벌여준 좋은 자리에 입 하나 달랑 들고 염치없이 찾아가니
처음 어색한 기분도 잠시, 한 순배 돌아가며 친구들의 옛 모습이 참으로 정겨웠다.
자리 만드느라 고생한 재호,신종이,정민이,희명이,두묵이 등 운영진 친구들에게
수고많았다는 감사를 보낸다.
직장일이 바빠 짬 내기가 버겁지만 친구들과의 만남은 우선으로 달려가야겠다는
못믿을 나 와의 약속을 돌아오는 길에 다시한번 해보며 아주 즐거운 기분으로 돌아왔다는
보고를 늦게나마 전한다.
자주는 못하더라도 가끔 들러 친구들과 안부 전하마.
모두들 건강하고 하는 일 형통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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