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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입동(入冬)을 보내고 소설(小雪)을 기다리면서...**
🧑 유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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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1-12 15:2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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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2
여지없이 체감온도는 수능임을 알리듯 차갑게 새벽을 느끼고.....
지난 주말에 박대병 고문,이광원 신한은행 부지점장 빙부상을 다녀오면서 바쁜 와중에도 다들 와서
위로의 대화를 나누고 2차로 술 한잔 더하면서 지난 얘기로 즐겁게 시간을 보냈다네
김성태 학우의 딸 이슬이의 수시 합격 소식,진승하 학우의 딸 혜린이등 많은 우리 동기들의 2세들이
수능을 오늘 잘 치루었리라 생각하며,어느덧 세월의 덧속에서 자식들의 대입수능을 보내는 시간이
우리에게도 어김없이 다가 오네요~~
"모두가 자신의 꿈을 지니고 있지만 인생의 모진 바람이 불어닥치면 절대 다수는 가슴에 품었던 꿈을 포기하게 된다.오로지 험한 인생길에서 꿈을 보호하고 길러가는 극소수만이 그 꿈을 실현하게 된다."___윌슨 미국대통령
캄캄한 밤이 지나면 새벽이 오듯이 인생길에서도 역경이 지나면 순경이 오게 마련인 것을 .....
역경 속에서 새로운 비젼과 꿈을 가지되 그것으로 인해 가졌던 꿈을 포기하는 어리석은 인생을 살아서는 안 되는것일 것이다.
"거칠고 어려운 시간은 결코 영원히 지속되지 않는다.그러나 그러한 험한 세월을 인내하는 사람들은
영원하다." _Tough time never last, but tough people do(로버트 슐러 목사)
"오늘날 내가 된 것은 모두가 어머니 덕분이다.왜냐하면 나는 어머니로 부터 꿈을 가지는 것을 배웠고 인생이 험해지는 어려워질 때 가슴에 품은 꿈을 보호하고 기르는 방법을 배웠기 때문이다"
에이브라함 링컨 대통령이 하신 말씀이다.
우리의 모든 동기들의 자제들이 마음에 새기면 좋을 듯하여 몇자 적어 봅니다.
11월 15일(일) 도봉산으로 가는 동창들과 정상에서 막걸리도 한잔 하고,
11월17일(화) 방이동 갈비집에서 강동,송파 모임이 있어서 반가운 친구들과 한잔
미국에서 조익수가(3반) 잠시 귀국 했는데 그날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주말에 박대병 고문,이광원 신한은행 부지점장 빙부상을 다녀오면서 바쁜 와중에도 다들 와서
위로의 대화를 나누고 2차로 술 한잔 더하면서 지난 얘기로 즐겁게 시간을 보냈다네
김성태 학우의 딸 이슬이의 수시 합격 소식,진승하 학우의 딸 혜린이등 많은 우리 동기들의 2세들이
수능을 오늘 잘 치루었리라 생각하며,어느덧 세월의 덧속에서 자식들의 대입수능을 보내는 시간이
우리에게도 어김없이 다가 오네요~~
"모두가 자신의 꿈을 지니고 있지만 인생의 모진 바람이 불어닥치면 절대 다수는 가슴에 품었던 꿈을 포기하게 된다.오로지 험한 인생길에서 꿈을 보호하고 길러가는 극소수만이 그 꿈을 실현하게 된다."___윌슨 미국대통령
캄캄한 밤이 지나면 새벽이 오듯이 인생길에서도 역경이 지나면 순경이 오게 마련인 것을 .....
역경 속에서 새로운 비젼과 꿈을 가지되 그것으로 인해 가졌던 꿈을 포기하는 어리석은 인생을 살아서는 안 되는것일 것이다.
"거칠고 어려운 시간은 결코 영원히 지속되지 않는다.그러나 그러한 험한 세월을 인내하는 사람들은
영원하다." _Tough time never last, but tough people do(로버트 슐러 목사)
"오늘날 내가 된 것은 모두가 어머니 덕분이다.왜냐하면 나는 어머니로 부터 꿈을 가지는 것을 배웠고 인생이 험해지는 어려워질 때 가슴에 품은 꿈을 보호하고 기르는 방법을 배웠기 때문이다"
에이브라함 링컨 대통령이 하신 말씀이다.
우리의 모든 동기들의 자제들이 마음에 새기면 좋을 듯하여 몇자 적어 봅니다.
11월 15일(일) 도봉산으로 가는 동창들과 정상에서 막걸리도 한잔 하고,
11월17일(화) 방이동 갈비집에서 강동,송파 모임이 있어서 반가운 친구들과 한잔
미국에서 조익수가(3반) 잠시 귀국 했는데 그날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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