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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 동수 음악회 뒤풀이
🧑 김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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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1-08 03:5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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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8
7일 오후 2시-
세종문화회관 체임버 홀에서는 신 동수가 주축이 되어 진행하는
제 5회 "우리 가곡 펼침이" 음악회가 있었다.
남들이 새신랑, 혹은 헌신랑이라 불리우는 신 진오가 떨어져서는 못 사는 각시와 참석했고
송 승범이가 우리 69회의 작가이신 승범아내님과 참석을 했다.
정 화립이, 박 용순이, 이 경윤이, 알리미 등등 의 "떨거지"들도 엑스트라로 참석-
화려한 무대 공연이 끝나고 인근 호프집에서 뒤풀이.
솔직히 나는 동수의 공연 뒤풀이가 더 좋다.
정식으로 성악을 하는 사람들의 흥에 겨운 축배의 노래가 홀안을 메우면
전날 숙취로 술이라면 꼴도 보기싫던 입으로 다시 술이 술술 들어간다.
어느 영화에서 "이것은 입에서 나는 소리가 아니여,"..어쩌고 하는 애드립이 떴듯이
그들이 부르는 노래를 들으며 마시는 술은 술이 아니라 감미로운 음악이여.
동수와 같은 항렬이라는 71회 신 동범후배와 65회의 최 홍기(규?)선배님이 동석하고
각시와 함께 온 진오와 옥신각신 오두방정을 떨며 예전부터 오고싶었는데 혼자는 엄두를 내지 못한
승범아내님의 너무 좋아하시는 모습 등등이 서로 마음을 열어주는 뒤풀이의 묘미가 아닌가싶다.
전날 새벽까지 퍼 마신 술의 뒤끝으로 곤죽(?)이 된 연보와 신철이는 결국 뻗어서 참석 못했고
최 홍기 선배가 "시키들! 니들 남어! 우리끼리 2차 가는거야."라는 말에
호프집 3층에서 2시간남짓 우리끼리의 여흥도 즐겼다.
휘문69회의 예술감상을 가능케 해준 신 동수 친구-
그가 주관하는 "우리 가곡 펼침이"가 끝까지 이어지기를 잔을 들고 기원하노라~

승범아내님, 승범, 신 진오, 신 진오 옆지기

마냥 좋은 승범아내님, 마누라가 좋으면 나도 좋은겨..하는 팔불출 송 승범
쓰불! 내 호랭이는 어디 간겨?

송 승범, 승범아내님, 하루만 애인(?)된 세형이, 신 진오, 옆지기, 신 동수, 이 경윤,

71회 신 동범후배가 찍사로 나서줘서 69회 주역들이 기념 사진 한방 -

6일부터 8일까지 광화문광장에서 책 전시회가 있었다.
위 사진은 그 곁가지로 올려둔 사진-
세종문화회관 체임버 홀에서는 신 동수가 주축이 되어 진행하는
제 5회 "우리 가곡 펼침이" 음악회가 있었다.
남들이 새신랑, 혹은 헌신랑이라 불리우는 신 진오가 떨어져서는 못 사는 각시와 참석했고
송 승범이가 우리 69회의 작가이신 승범아내님과 참석을 했다.
정 화립이, 박 용순이, 이 경윤이, 알리미 등등 의 "떨거지"들도 엑스트라로 참석-
화려한 무대 공연이 끝나고 인근 호프집에서 뒤풀이.
솔직히 나는 동수의 공연 뒤풀이가 더 좋다.
정식으로 성악을 하는 사람들의 흥에 겨운 축배의 노래가 홀안을 메우면
전날 숙취로 술이라면 꼴도 보기싫던 입으로 다시 술이 술술 들어간다.
어느 영화에서 "이것은 입에서 나는 소리가 아니여,"..어쩌고 하는 애드립이 떴듯이
그들이 부르는 노래를 들으며 마시는 술은 술이 아니라 감미로운 음악이여.
동수와 같은 항렬이라는 71회 신 동범후배와 65회의 최 홍기(규?)선배님이 동석하고
각시와 함께 온 진오와 옥신각신 오두방정을 떨며 예전부터 오고싶었는데 혼자는 엄두를 내지 못한
승범아내님의 너무 좋아하시는 모습 등등이 서로 마음을 열어주는 뒤풀이의 묘미가 아닌가싶다.
전날 새벽까지 퍼 마신 술의 뒤끝으로 곤죽(?)이 된 연보와 신철이는 결국 뻗어서 참석 못했고
최 홍기 선배가 "시키들! 니들 남어! 우리끼리 2차 가는거야."라는 말에
호프집 3층에서 2시간남짓 우리끼리의 여흥도 즐겼다.
휘문69회의 예술감상을 가능케 해준 신 동수 친구-
그가 주관하는 "우리 가곡 펼침이"가 끝까지 이어지기를 잔을 들고 기원하노라~

승범아내님, 승범, 신 진오, 신 진오 옆지기

마냥 좋은 승범아내님, 마누라가 좋으면 나도 좋은겨..하는 팔불출 송 승범
쓰불! 내 호랭이는 어디 간겨?

송 승범, 승범아내님, 하루만 애인(?)된 세형이, 신 진오, 옆지기, 신 동수, 이 경윤,

71회 신 동범후배가 찍사로 나서줘서 69회 주역들이 기념 사진 한방 -


6일부터 8일까지 광화문광장에서 책 전시회가 있었다.
위 사진은 그 곁가지로 올려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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