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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53山" 10월 정기산행 그림 ; 수락산 (20-20)
🧑 윤충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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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0-19 21: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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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70
휘문동문 운동회
10월 25일 (일요일)
참석은 보고픈 얼굴들이 그리워서이고,
불참은 밟고싶은 모교의 땅이라하고,
설왕설래로 결정은 니 맴 아니겠소 ~?
하오나 얼굴보고 정나눔이 좋을듯 하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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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 오랫만에 우규와 재원이를 만나 재민이와 반가운 정담. (헌데~ 황이가 늦는다구~? 전화)
(▲20-02▲) 7학년 입학예정 신입학상드~을 (차렷 자세 심사받는중.)
(▲20-03▲) 하늘 높고 포근한 가을날씨에 산행의 氣를 흠뻑. (사진사 뉘긴데 가운데가 그만큼 커~?)
(▲20-04▲) 엇저녁 광풍폭우가 53山 회원들 납신다고 쾌~청~! (막가~알리 황이야 ~! 혼자 마실겨~?)
(▲20-05▲) 옛적에 나팔불던 실력?을 ~ ~ (뭐이가 그리 흡족 합네까~?)
(▲20-06▲) 꿀배 한~ 쪽 ~에 힘들고 목마름이 일시에 가신다.
(▲20-08▲) 막가~알리 담당 황이 앞에 배급받으려고 줄줄이 선다.
(▲20-09▲) 종철아 ~ ! 여보 머리 위쪽에 종바위란다. (종처라 ~ !)
(▲20-11▲) 名酒 임자는 누군데~ (가운데가 大면 주인인겨~?)
(▲20-12▲) 뭐~이야~? 일전에 낛은 괴기가 그만하다구~? (믿어도 될랑가~?! ㅋㅋㅋ)
(▲20-13▲) 수락산에서 제일 비싸다는 소나무 밑에서 금싸라기 쏟아지기를 바라면서~~.
(▲20-14▲) 참석못한 山友들에게 쬐메나마 가을 한조각을 전해본다.
(▲20-15▲) 내거시기가 내 팔뚝만한디~ 끝에가서 요렇게 꼬부라져서~~ 과부들이 ㅎㅎㅎ~(뭐이 그리 부럽냐?)
(▲20-16▲) 회장니~임. 재원이 따라 막다른 절벽 산꼭두방길에 올라갔다와서 피곤 하셔~?
(▲20-17▲) 쉼터 의자를 53山이 전세 냈냐~? (7학년이라고 누가 믿겟노~?)
(▲20-18▲) 우리의 우정이 영원함은 요 쇠주가 있음이라~~!
(▲20-19▲) 골한증 박사?와 막가~알리 도사의 변함없는 우정을 위해서 건배~ !
(▲20-20▲) 종철아~ , 우리 끼리만 박치기 해서 미안허다, 회장님이 곧 하사주 내릴거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