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커뮤니티 메인

휘문교우회 로고
📖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대충 삽시당~~~~~~

[첨부파일]

못생긴 여자가 성형수술을 시켜달라고 남편을 졸랐다.
남편은 아내의 시달림에 견디지 못한 나머지
솜씨가 가장 좋다는 성형외과를 아내와 같이 찾아갔다.

의사가 몇 시간에 걸쳐 아내의 수술 견적을 계산했다.
한참 후, 의사는 아내를 잠시 내보냈다.
불안해진 남편이 물었다.

"저… 견적이 어느 정도 나왔나요?"
그러자 결심한 듯 의사가 남편에게 말했다

.

.

.

.

.

"기왕이면 수술비를 위자료로 쓰시고,
새 장가를 드시죠…."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