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악산 국형사 주차장앞에서 노정민이 새로 만들어 온 플랭카드앞에 세워 놓고 힘차게 화이팅하며 단체사진 한장 찍었습니다.
고속도로 가는 버스안에서 한장찍었는데 흔들렸나봅니다. 여하튼 이렇게 차에 빈자리가 없을 정도로 동기들이 산행에 참석해준것에 대해 고맙고
이제는 건강을 생각할 나이가 되었구나도 생각됩니다.
막간을 이용해서 정성균총무가 오늘 일정을 알려주고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스트레칭으로 몸을 푸는 휘솔회 멤버들--
출발전 휘솔회 회장 이광철 ---참석한 친우들에게 감사의 간단한 인사
이렇게 초반에는 보문사까지 한시간정도 아스팔트 오솔길을 걸어올라갑니다.
날이 가을 날씨이고 일찍 차를 타고 와서 그런지 전부 초반에는 힘들어 하는것이 보입니다.
보문사 계단 -- 이계단이 끝나면 본격적으로 산길로 접어듭니다.지금까지는 완만하게 올라왔는데 지금부터는 계속 오르막으로 향로봉까지 올라갑니다.
올라기전 돌아서 본 보문사 대웅전
오르는 도중 잠시쉬는데 새벽까지 술마신 강명수가 몹시 힘들어보이네요...병택이도 같이 있었다는데.
이렇게 올라온곳이 향로봉.
우리가 선두보다 조금 늦었는데 그냥 내려가는 바람에 우리 부부만 증거를 남기기위해 향로봉에서 한컷 찍었습니다.
역시 휘솔회는 먹어야 힘이 나는법인가 봅니다.
곧은재 내려가는 도중 늦은 점심을 하기 시작하는데 인원이 너무 많어 옹기종기 그룹을 이루어 모여 먹는데 많은것을 싸왔네요.
명수의닭고기부터 시작해서 누두깁밥,오리고기,청포도............
본창이---오늘 산행을 위해 옷도 장만하고 하였다는데 잘 왔네 친구야.
오늘 처음온 구천경부부도 전날 등산복가게에서 샀는지 쎄트로 멋있게 차려 입고 왔으니 다음부터는 꼭 나와야 겠어.
우리의 깨소금같은 손인선대령.......언제나 모임에서 약간의 네거티브도 있어야 그모임이 발전이 있듯이 그런역할을 잘 하고 있는 친구입니다.
아무리 보아도 이쪽은 먹을것이 빈약하네요...
자고로 어느 모임에 가든지 여자가 있는곳에 끼여서 밥을 먹어야 풍족한법인데 동기들 모임도 역시 어부인 있는곳이 먹을것이 많네요.
대신 술은 여기가 더 풍부하네..
오랜만에 시간이 되는지 나온 김교갑이 반갑고 지금 이 나이에 공부하는 모습이 부럽기만하네요. 언제 목사 되시나???????????
구천경 -- 처음 산에 왔는데 오게 된 계기도 지난번 설악 오색약수에 종훈,희명이랑 갔다가 술기운에 가자고 약속을 해서 왔다네요.
이제부터 행사 있기전에 천경이랑은 술자리를 만들어야겠어요.....다른 친구들은 술먹고는 헷소리라고 하는데 역시 천경이는 술을 먹어야 지켜지나봅니다.
****간혹 필림 끝기는 친구들 조심하고.....
노정민이가 이름표를 이렇게 예쁘게 만들어 이름까지 써서 주었네요..
플랭카드도 2개씩 해주고 이름표도 해주고 너무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이 되네요.
또 여유있게 만들어 주어 휘솔회 회원이 70회 전원이 되어도 다 쓸 정도입니다.
그러니 산에 다니면서 건강을 지키며 우애를 다니고자하는 친구들은 언제든지 참석을 하여주면 합니다.
항상 열려있으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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