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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9월 "밥퍼" 봉사 후기
🧑 손인선
|
📅 2009-09-23 16:49:00
|
👀 738
9월 "밥퍼" 봉사가 9월 22일 청량리 "다일" 공동체에서 있었습니다.
총 7명이 참여하여 나이 드신 분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듯한 점심을 대접하고 왔습니다.
김건, 김재권, 김홍준, 문병호, 박종훈, 손인선, 임두묵
특히나, 건이는 20KG 쌀 한포대를 직접 갖고와서 전달까지하여
휘문 70회를 빛냈습니다.
다음 봉사는 12월 10일(목)로 정하였으니
좀더 많은 친구들이 참여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봉사후 이뤄진 뒤풀이에 대해서는 모두 즐거웠다는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일 공동체 진지 기도"를 모두가 곰씹어 보시길.
"다일 공동체 진지 기도"
한 방울의 물에도 천지의 은혜가 스며있고
한톨의 곡식에도 만인의 땀이 담겨 있습니다.
이 땅에 밥으로 오셔서 우리의 밥이 되어
우리를 살리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아
우리도 이 밥 먹고 밥이 되어 다양성안에서
일치를 추구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밥상을 베푸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 드리며
맑은 마음 밝은 얼굴 바른 믿음 바른 삶으로
이웃을 살리는 삶이기를 다짐하며
감사히 진지를 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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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건이 기증한 20KG 쌀 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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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진지 밥상. 아쉬움이 있지만 정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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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봉사를 마치고 잠시~~~ 김홍준, 김재권, 김건, 박종훈, 문병호, 임두묵 >
총 7명이 참여하여 나이 드신 분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듯한 점심을 대접하고 왔습니다.
김건, 김재권, 김홍준, 문병호, 박종훈, 손인선, 임두묵
특히나, 건이는 20KG 쌀 한포대를 직접 갖고와서 전달까지하여
휘문 70회를 빛냈습니다.
다음 봉사는 12월 10일(목)로 정하였으니
좀더 많은 친구들이 참여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봉사후 이뤄진 뒤풀이에 대해서는 모두 즐거웠다는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일 공동체 진지 기도"를 모두가 곰씹어 보시길.
"다일 공동체 진지 기도"
한 방울의 물에도 천지의 은혜가 스며있고
한톨의 곡식에도 만인의 땀이 담겨 있습니다.
이 땅에 밥으로 오셔서 우리의 밥이 되어
우리를 살리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아
우리도 이 밥 먹고 밥이 되어 다양성안에서
일치를 추구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밥상을 베푸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 드리며
맑은 마음 밝은 얼굴 바른 믿음 바른 삶으로
이웃을 살리는 삶이기를 다짐하며
감사히 진지를 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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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건이 기증한 20KG 쌀 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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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진지 밥상. 아쉬움이 있지만 정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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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봉사를 마치고 잠시~~~ 김홍준, 김재권, 김건, 박종훈, 문병호, 임두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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