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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국가 -퍼옴-
🧑 김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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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13 1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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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5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문득 눈에 띄는 제목을 클릭했다.
행복이란 것에 대한 조건은 무엇일까 궁금했지만
궁금해서 읽어보았다.
척박한 환경의 아이슬랜드가 4위란다.
이유는 읽어보면 알겠지만
가족과 같은 관계라나 뭐라나....
부도 풍요도 아닌 가족같은 관계란다.
시간나면 읽어들 보기 바란다.
======아 래 ===========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국가
2008년 05월 13일 (화) 11:58 forbes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국가 Hana R. Alberts, Forbes.com “모든 것을 종합해 1에서 10까지 점수를 매긴다면, 당신은 얼마나 행복하 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위 질문은 전세계 95개국의 행복 지수를 조사 한 행복에 관한 세계의 데이터베이스(World Database of Happiness)에서 실시한 글로벌 설문조사의 일부이다. 그 결과 덴마크에 이어 스위스가 평 균 행복 지수 8.1(10점 만점)로 2위를 차지했고, 아이슬란드(7.8), 핀란드 (7.7), 호주(7.7) 그리고 스웨덴(7.7)이 그 뒤를 이었으며, 최하위는 몰도 바(3.5)였다. 반면 이 데이터베이스를 작성한 에라스무스 대학은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국가 리스트에서 15위에 오른 네덜란드의 로테르담에 위치한다. 이 조사 의 책임자인 Ruut Veenhoven은 가장 행복한 사람들이 살고 있는 나라를 조 사하는 인생 최고의 역작을 이루었다. 사진에서: 세계에서 가장 행복 한 국가 사진에서: 최고 조세국 및 최 저 조세국 사진에서: 현대 의 유토피아 8곳 사진에서: 지구를 살리는 전문 가들 사진에서: 더 푸른 지구를 향 한 최고의 습관 Veenhoven의 이번 조사는 스칸디나비아의 국가들이 가장 행복한 13개의 국 가 중 5개를 차지하며 상위에 위치한 모습을 보여준다. 1위를 차지한 덴마 크 국민들은 10점 만점의 행복 지수에서 평균 8.2를 기록하였다. 이러한 Veenhoven의 순위에 영감을 받은 미국공영라디오방송(NRP)의 특파 원 Eric Weiner는 지구상에서 가장 행복한 국가들을 방문하는 여행을 시작 했다. 그의 저서에서 Weiner는 아이슬란드와 스위스 같은 국가의 국민들 은 왜 행복한지 정확히 알아내기 위해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국가들의 문 화적 구조에 몰입한 결과 그들의 삶에 대한 만족감을 솔직히 밝혀냈 다. Weiner가 발견한 바에 따르면 스위스는 능률적이고 정확한 부국으로 실업 자를 찾아보기 힘들었다. 뽀드득 소리가 날 정도로 깨끗한 거리와 공기, 수돗물이 있으며, 초콜릿이 국민적 관심사인 나라였다. 하지만 Weiner는 그들의 얼굴에는 순수한 즐거움이 없다고 말하며, 이는 뛸 듯이 기쁜 순간 과 모든 것이 무너지는 듯한 절망을 오고 가기보다는 그 중간의 삶을 유지 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는 스위스의 행복을 “기쁨에 가득 찬 것이 아닌 단지 만족하는 것 이상”이라고 저술하였다. 처음 Weiner는 어둡고 추운 나라라는 이유로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국가 4 위에 오른 아이슬란드의 순위에 대해 회의적이었다. 하지만 모든 아이슬란 드 국민들은 친족관계로 얽혀있다고 밝힌 유전학자의 연구처럼 이 작은 나 라가 신기하게도 말 그대로 가족임을 알게 되었다. 그는 아이슬란드 언어의 특정한 말에서 이를 더욱 효과적으로 보여준다고 쓰고 있다. 아이슬란드 사람들의 인사말을 대략적으로 번역하면, 만났을 때는 “행복하게 오세요” 이고, 헤어질 때는 “행복하게 가세요”이다. 또한 예술가들에게 호의적이며, 창조적인 정신을 육성하고, 정부에서는 상 당한 보조금을 통해 작가들을 지원한다. 아이슬란드와 스위스에 극명한 대조를 주기 위해 Weiner는 몰도바로 떠난 다. 구 소련에 속했던 몰도바는 데이터베이스의 행복 지수3.5를 기록한 바 있다. 루마니아와 우크라이나 사이에 위치한 몰도바는 비교적 번성한 지역이었지만, 베를린 장벽이 무너진 후에는 1인당 연소득이 880달러까지 떨어져버렸다. 그러나 돈이 다는 아니었다. 나이지리아와방글라데시가 더 가난하지만 더 행복하다라고 지적한 Weiner와는 달리, 몰도바는 스스로를 이탈리아나 독 일과 비교했다. 또한 뚜렷한 문화적 유산이 부족하고, 국가적 자신감을 찾 아보기가 힘들었다. 심지어는 정부관리가 지난 세기 압제자의 언어인 러시 아어를 쓰고 있었다. 이제 그렇다면 미국은 어떤 모습을 보여줄 것인가? Weiner는 “행복은 미 국을 압도하고 있다" 라고 말하며, “행복을 찾으려면 단지 의지력과 충분 한 현금만 있으면 된다.”라고 덧붙인다. 하지만 놀라운 사실은 7.3점에 17위를 차지한 모습에서 볼 때 미국이 그 부의 크기에 비해 생각만큼 행복 하지 않다는 것이다. 미국인들은 1950년보다 3배 더 부유하지만 순위는 과 거에 비해 변동이 없었다. 연구자들은 9월 11일 이후 행복 지수의 뚜렷한 하락이 없음을 발견하기도 하였다. Weiner는 다음과 같이 저술했다. “미국인들은 세계 그 누구보다 더 오래 일하고, 더 긴 거리를 통근한다. 하지만 근본적으로는 여전히 낙관적이 다.” 3분의 2의 미국인들이 미래에 대해 희망적이라고 말하는 것이 다. 하지만 국가의 집단적인 “인간성”만을 기초로 행복을 예측할 수 있는 것 일까? 아마 아닐 것이다. 지금까지 데이터가 보여준 국가별 행복은 평균 소득이나 정부 체제(민주주의인지 독재인지) 또는 따뜻한 날씨로 결정되 는 것은 아니었다. 물론 최하위에 속한 몰도바를 비롯해 벨로루시와 우크라이나, 우즈베키스 탄 등은 구 소련의 일부였고, 탄자니아와 르완다, 짐바브웨와 같이 문제 가 많은 아프리카의 국가들이 나란히 있었다. 하지만 부유함이 행복을 보 장하지도, 극도의 가난함이 불행을 더 야기하는 것도 아닌 듯하 다. 그래도 세계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금의 상태에 만족감을 나타냈다는 것은 안심이 되는 일이다. Weiner는 “사실 세계 모든 국가들의 점수는 10점 만 점에서 5점과 8점 사이에 속한다. 단지 소수의 예외가 있을 뿐이다.”라 고 쓰고 있다. 일반적으로 스칸디나비아 사람들이 꽤 좋은 상태이며, 나머 지는 한참 뒤쳐져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리고 바로 이것이 행복에 관한 진실일 것이다.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국가 덴마크 행복 지수: 8.2 – 인구: 5,475,791 1인당 국내총생산: $37,000 행복의 진실: 덴마크는 행복한 노동 인구를 자랑한다. 2007년 12월의 실업 률은 2.7%에 불과했다. 또한 노동 인구의 75%가 노조에 속해있다. 사진 참조 스위스 행복 지수: 8.1 – 인구: 7,591,400 1인당 GDP: $38,706 행복의 진실: 스위스는 능률적이고 정확한 부국으로 실업자를 찾아보기 힘 들다. 깨끗한 거리와 공기 그리고 수돗물을 자랑한다. 국민적 관심사는 초 콜릿이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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