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들 지내시죠 ?
어제. 8월25일 마에스트로 8시 초반
구름이 좀 많은 공치기 최고 날씨..
학운총무, Y고문, GUEST(땜빵?) K. 이렇게 4명이서 란딩을 했습니다.
너무 이른 시간이라 초입 해장국집에서 아침을 먹고
첫 홀 TEE SHOT(최근 VALLEY COURSE부터 시작합니다)
핸디 대비 46 만들어 스킨스(빼먹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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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전, 대충 생략...
- Y, 어제저녁 18홀을 뛰고, 잠을 못자고 나와서 안된다나???????.
아무튼 드라이버- 부채살. (깔아치기,당겨치기, 밀어치기, 높이뛰우기,30M만 치기,물로보내기)
아이언-훌쩍 넘기기, 퍼팅- 덜덜덜..
특이한 타법을 펼치더군요.
- 학운, 드라이버 쭉방(99점),
아이언 -힘이 넘쳐 훌렁,
어프로치 철푸덕,
퍼딩- 생각과는 다른 방향으로,..ㅎㅎㅎ
전반전 대충 보기로 트는 상황에서, 저와, 땜방 만 쌓인 2(8)홀씩 스킨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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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시작
1번홀- LAKE코스 오르막 파4
- 오너, TEE SHOT당겨쳐, 훅, (Y와 학운이의 구찌에)
GUEST- 정중앙(굿샷 !),
3구 학운 총무 가볍게 치는데도 정중앙 좋은지점 안착(굿샷 !)
Y- 정중앙 한 가운데 이긴 한데..ㅉㅉㅉㅉㅉ
- 2구
Y-쪼루(????),
나- 그린앞
학운- 약간 탑핑성. 하지만 Y.G.-모두 와! 하고 소리칩니다.
홀인원인가???
키가 좀 부족한 난 ... 그린 초입만 보입니다
경기부장 오토바이 타고 지나가면서 인사합니다. 먼저가서 보겠다구....
G- 힘들어가며 훌렁 그린 OVER.
그린으로 이동, 학운 공이 홀 50CM에 붙었습니다. 가볍게 버디
4개짜리 SKIN과 버디값 수금(7만원 ?????)...
생애 첫 버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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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은 그런대로 잘 칩니다.
Y군은 계속. 쭉, 기냥 . 헥헥 하다가...
다행(?)이 11번홀 먼거리 concede 파
15번 파5 모처럼 황소 뒷걸음에 버디하나 ,
17번 티샷 . 남의집 갔다오더니
지가 오너라 합니다. ㅠㅠㅠ
마지막 파4 긴홀, 학운이는 롱기와 더불어 SKIN까지 획득.
마지막 캐디피 까지 계산합니다. 완좃(?)히 학운이 날.
전날 늦게 끝나, 한 시간만 자구 와서도 대난한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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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집에서 첫버디 및 우승 턱을 삽니다.
삽겹살 2인분, 맥주,사이다 4병, 청국장, 콩비지.....
잘 먹었어! 학운아.
PS: 김총무
당분간 Y를 같은 조에 넣어주쇼 ?
저녁 살 께...^-^
사족: 미국인 프랑스인 일본인, 한국인등이 같이 비행기를 타고가다,
갑자가 비행기가 추락 합니다.
순간 조종사가 객실로 오더니 "3명만 비핼기에서 내리면 추락을 면하고 모두 살수있읍니다"
합니다. 사람들이 모두 망설이며 다죽을 것인가, 3명만 죽을 것인가 하는중에,
별안간 프랑스인이 "죽음도 에술이다" 하며 뛰어 내립니다. 짝짝 짝,,,
이어 미국인이 "세계최강 미국 만세!" 하며 뛰어 내립니다. 와 와 와..
이제 한명만 더 내리면 살수 있는 상황.
모두가 망설이고 있는그 떄.
자랑스런 한국인이 벌떡 일어나며 " 대한 독립 만세 !" 하며
옆에 있던 일본인을 잽싸게 비행기 밖으로 집어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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