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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삼세번 이렷다!
삼세번 이렷다.
정녕! 이번이 마지막 삼세번 이다.

늘 맞출줄 모르는 그곳도 더 이상 체면을 상할 수 없기에
외국인까지 영입을 하였다.
미국에서 영입한 대기과학 및 레이더 분야 전문가 케네스 크로퍼드(66·사진)
기상선진화 추진단장이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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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퍼드 단장은 1961년부터 89년까지 약 30년 동안 미국 기상청에서 일한 뒤,
오클라호마대 기상학과 석좌교수로 재직하다 한국에 왔다.
공무원이지만 전문가로 대접을 받아, 연봉은 공무원 가운데 가장 많은 대통령(1억6867만원)의
약 두배에 이르는 3억2500만원이고, 아파트와 승용차를 제공받는다. 계약기간은 2012년 5월까지다.

그러기에 이번엔 꼭 맞출것 같은 예감이 든다.
이번 목요일(8월27일)에 다시금 "음주가우"를 열고자하는 큰이유가 여기에 있다.

분명히 이번 목요일에는 전국적으로 비가 온다고 예보가 되어 있다.
그리하여 그동안 실패(?)한 "雨中"의 "飮酒歌友"를 개최하라는 "黨主"의 명에 따라 공지한다.

때  : 8월 27일 (목요일)
시간 :12시 정오
장소 : 광화문 "나무가 있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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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미(90%),이소말토 올리고당(10%)의 원료로 되어 있는 서울 막걸리.

09년 여름이 가는 걸 아쉬워 하여 내리는 비를 바라보며,
늘어나는 배둘레로 "고기"를 먹지 못하는 "초식남"의 슬픔이 되었던지,
말라버린 '정자'로 인해 밤이 무서운 "품절남"의 비애가 되었던지
다시금 음주가우의 친구들이 모여 제대로 이야기 좀 해보자.
<나무가 잇는 집에선 서울 막걸리를 취급하지 않는데 어디 운치 있고 서울 막걸리를 취급하는
좋은 곳을 아는 분들의 제보를 받으며,  '소주파','맥주파' 들의 참여도 환영 함>
참석 여부 댓글로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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