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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영진아

나 성호야
서울은 아주 무더운데 뉴욕은 어떤지 모르겠다
우리 처남은 억그제 유해가 들어와서 절에서 천도제지내고 하여 잘 처리됬어(수목장으로 하고)
너에게 전화하니 전화기가 꺼저있고 해서 메모하는거야
그리고 참  장의사는 막내 처남이 선배 찾아 가기도 했다는데 선배가 많이 바쁜거 같다고 하더라
그래서 처남이 처음에 의뢰한데서 처리 했어 선배에게는 내가 이메일도 보내고 했어(답장은 못받았고)
영진아 처음 경황이 없을때 도움을 주겠다고 하니 얼마나 고마운지 몰랐다
뉴욕 동기들 먼데서 이렇게 잘지내고 있는지 참 좋드라
또 기회가 되면 연락할께
세형이 하고는 얼마전에 술한잔 했어  일산 친구들하고 회포풀었어
얼굴보니 기억이 생생하더구만 가까이 있으면 술한잔 내가 살건데 말뿐이니까 고맙다고 말로 할께
그럼 잘 지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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