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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골뱅이& 호프
2009년 8월의 여름은 무척 덥다.
장마가 지나고 태풍이 이웃나라에 휩쓸고 갔는데 여전히 덥다.
서울은 33도를, 밀양은 38도까지 오르는 더위가 힘겹기만 하다.

알다시피 한국의 여름은
습도를 많이 포함하여
베트남, 인도네시아, 그리고 필리핀보다 더 덥게 느끼게 한다.

남자에게 있어서 하루의 저녁은
스트레스가 최고조로 되는 시간!
이때는 시원한 맥주로 풀어야 된다.

여기 우리의 친구가 좋은 자리를 마련하여 소개하니,
"골뱅이 & 호프"
강명수의 마눌님 "고영아" 씨께서<강명수가 '백선회' 회장인것은 비밀>
심신이 지친 "휘돌이"를 위하여 좋은 자리를 마련 하였다.
장소는 "응봉동" (T:2281-9909 )
왕십리 전철역에서 금호동방향으로 차로 10분 거리에 위치<응봉 주민센타에서 50M 근처>
아늑하고 즐거운 맥주 타운.
"영아"씨가 직접 요리하는 맛있는 안주는
술이 술을 부르며 하루의 피로를 잊게 한다.

부디 70회 뿐만 아니라
휘문 선후배 여러분께서
이곳 응봉동(금호동에서 가까움)에서
하루의 회포를 풀며 새로운 내일을 준비 하심이 어떨런지요?

<골뱅이 & 호프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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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수 와 고영아씨(가운데)가 가게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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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들 11명(이효선씨 포함)이 축하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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