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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어찌 됬을까?~~ㅎㅎ
🧑 천기철
|
📅 2009-08-17 22:35:19
|
👀 615
* 싫어 ! 싫어 ! 싫다니까 !
한 남자가 마녀를 찾아가서 말했다.
"저는 물건이 50센티인데 여자들이
너무 크다고 상대를 해주지 않아요.
의사한테 물어봤는데 작게 할 수가 없데요,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그러자 마녀가 대답했다.
"뒤뜰에 가면 개구리가 있는데
그 개구리한테 결혼하자고 해서
개구리가 '싫다'고 대답하면
물건이 10센티씩 작아질거야!
남자는 마녀의 말대로 뒤뜰에 가서
개구리를 보고 말했다.
"나와 결혼할래?"
개구리가 대답했다.
"싫어!"
그러자 물건이 10센티 작아졌다.
다시 남자가 물었다.
"나와 결혼할래?"
개구리가 이번에도 싫다고 대답하자
또다시 물건이 10센티 줄어들어 30센티 되었다.
남자는 아직도 너무 크다고 생각하여
10센티만 더 줄일 생각으로 다시 물었다.
"야아, 나랑 결혼할래?"
개구리가 짜증 섞인 소리로 외쳤다.
"싫어, 싫어, 싫다니까!!"
.
.
.
악!!~~~
한 남자가 마녀를 찾아가서 말했다.
"저는 물건이 50센티인데 여자들이
너무 크다고 상대를 해주지 않아요.
의사한테 물어봤는데 작게 할 수가 없데요,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그러자 마녀가 대답했다.
"뒤뜰에 가면 개구리가 있는데
그 개구리한테 결혼하자고 해서
개구리가 '싫다'고 대답하면
물건이 10센티씩 작아질거야!
남자는 마녀의 말대로 뒤뜰에 가서
개구리를 보고 말했다.
"나와 결혼할래?"
개구리가 대답했다.
"싫어!"
그러자 물건이 10센티 작아졌다.
다시 남자가 물었다.
"나와 결혼할래?"
개구리가 이번에도 싫다고 대답하자
또다시 물건이 10센티 줄어들어 30센티 되었다.
남자는 아직도 너무 크다고 생각하여
10센티만 더 줄일 생각으로 다시 물었다.
"야아, 나랑 결혼할래?"
개구리가 짜증 섞인 소리로 외쳤다.
"싫어, 싫어, 싫다니까!!"
.
.
.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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