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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송추 능선위에 한 여성이? (7월 산행지)

              53回 山岳回 7월 19일 山行地인 女姓峰

               을 노래한 詩 입니다.   聖地 巡禮이니 

             敬虔한 마음으로 많
은 同參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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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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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 姓 峰

여 성 봉

鹿潭 柳淏宣

록 담 류 호 선

南北脊分西四岐   松湫脈上裸岩奇

남북척분서사기    송추맥상라암기

主峰岌岌絶崖壁   裸臥二峰視而.

주봉급급절애벽    라와이봉시이희

盤石股間玉水潺   五峰窺而望望兮.

반석고간옥수잔     오봉규이망망혜

內宮松子萬人羨   不老還生長壽祈.

내궁송자만인선     불로환생장수기

여성봉

록담  류호선

남북 등성이가 서쪽으로

네갈래로 갈라져 있는데

송추 능맥위로 훌렁 벗은 裸巖이

기기묘묘 하기도 하여라.

그 주봉바위는 가파르고 험한데

둘째 암봉이 벌거벗고 있다니

에구머니나 고간 사이로

옥간수가 잔잔하다고.

오봉이 뒤에서 엿보다

그만 넋을 잃었는가.

궁안 松子한분 계시니

모든이가 부러워 하는가

늙지나 말고 부디 부디

장수하고 환생 하소서.



여성봉(女姓峰)의 제이암봉( 第二巖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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