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아씨 팔로미
🧑 윤해영
|
📅 2009-07-04 10:02:50
|
👀 616
|
어느 조폭이 거만한 모습으로
순간적으로 당황한 조폭이 한마디를
조폭이 버스를 탔다.
왜냐하면 조폭이 내뱉은 한마디가 이랬기 때문이다.
"아이 씨팔로미!"(I see, follow me) |
헐거이 모두 비워내고 그 없음의 여유로움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4434 휘문56회 우정균 휘산회;09.07.05 양평 어비산 탐방 2009-07-05
- 4433 휘문56회 황영호 클레오파트라 2009-07-05
- 4432 휘문55회 안용진 [사진] 2009년 6월 30일 화요산악회 제56차 아차산,용마산 산행 2009-07-05
- 4431 휘문69회 김세형 오순이를 만나다 2009-07-04
- 4429 휘문56회 황영호 ★★ 제60차 土曜山行 실시결과 보고 ★★ 2009-07-04
- 4427 휘문69회 민병우 No pain,no gain 2009-07-04
- 4426 휘문60회 윤해영 아씨 팔로미 2009-07-04
- 4423 휘문71회 신성수 아름다운 사랑으로 꽃피게 하소서 2009-07-04
- 4422 휘문71회 신성수 열두 달의 친구(이해인수녀님의 글) 2009-07-04
- 4421 휘문71회 신성수 중년이 아름다워지려면 2009-07-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