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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약국의 여 약사와 남자 손님

Hit the road 들으시면서 Nude on the road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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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자가 약국에 가서 콘돔을 달라고 했다.
여 약사가 남자에게 물었다.
" 싸이즈는 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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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놀란 남자는 여 약사에게 되물었다.
" 싸이즈 별로 있습니까 ? "

여 약사가 대답했다.
" 물론이죠... 어떤 싸이즈를 드릴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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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잠시 생각하며 머뭇거리자 여 약사가 말했다.

" 혹시 잘 모르시면 옆 방에 들어가 칸막이에 뚫려 있는
구멍에 집어 넣어 보시고 대, 중, 소를 알려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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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여 약사가 가르쳐 준 방문을 열고 들어갔고 방안에
설치된 칸막이에는 각기 다른 구멍 3개가 뚫려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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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남자가 방으로 들어간 것을 확인한 여 약사는
얼른 반대편 방문을 열고 들어가 팬티를 벗고 칸막이에
뚫어진 구멍에다 엉덩이를 갖다 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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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 남자가 방에서 나오자 여 약사가 물었다.

" 자 ! 그럼, 어떤 싸이즈를 드릴까요 ? 대, 중, 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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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남자가 숨을 몰아 쉬며 말했다.
.
.
.
." 콘돔은 필요없구..... 칸막이를 사고 싶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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