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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여기 한 사나이의 인생이 있다-징기스칸
🧑 이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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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01 13:58:58
|
👀 715
여기 한 사나이의 인생이 있다 -징기스칸-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 -
나는 아홉 살때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쫒겨났다.
가난하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들쥐를 잡아먹으며 연명했고. 목숨을 건 전쟁이 내 직업이었고 일이었다.
*작은나라에서 태어났다고 탓하지 말라 -
그림자말고는 친구도 없고, 병사로는 10만 백성은 어린아이, 노인까지 200만도 되지 않았다
*배운게 없다고,힘이 없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내 이름도 쓸줄 몰랐으나, 남의 말에 귀 기울이면서 현명해지는 법을 배웠다.
너무 막막하다고 그래서 여기서 포기해야 겠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목애 창을 쓰고 탈출했고, 뺨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 살아나기도 했다.
*적은 밖에 있는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다.
나는 내게 거추장스러운 것을 깡그리 쓸어 버렸다.
그리고 난 나를 극복하자 칸이 되었다
70회 모든이가 항상 행복한 하루하루가 되길 바라면서 ....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 -
나는 아홉 살때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쫒겨났다.
가난하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들쥐를 잡아먹으며 연명했고. 목숨을 건 전쟁이 내 직업이었고 일이었다.
*작은나라에서 태어났다고 탓하지 말라 -
그림자말고는 친구도 없고, 병사로는 10만 백성은 어린아이, 노인까지 200만도 되지 않았다
*배운게 없다고,힘이 없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내 이름도 쓸줄 몰랐으나, 남의 말에 귀 기울이면서 현명해지는 법을 배웠다.
너무 막막하다고 그래서 여기서 포기해야 겠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목애 창을 쓰고 탈출했고, 뺨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 살아나기도 했다.
*적은 밖에 있는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다.
나는 내게 거추장스러운 것을 깡그리 쓸어 버렸다.
그리고 난 나를 극복하자 칸이 되었다
70회 모든이가 항상 행복한 하루하루가 되길 바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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