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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꼭 가기로 했는데 미안하다.
큰아이가 갑자기 담석증으로 인한 담석통이 발견되어 지난 26일부터 고대구로병원에 입원해 있다가 오늘 고3이라 기말고사 때문에 잠시 가퇴원시켰다. 낮에는 안 아프고 밤에 몹시 아파하여 어디 움직이기가 그렇다. 아이가 한국조리과학고에 재학 중인데 광명시에서 자취를 해. 못난 아비라 운전을 안 배워 아이가 아파할 때 의정부에서 기약없이 가곤 했다. 정근이와 꼭 가기로 약속하였고 이곳 이정식도 갈듯한데 내가 움직일 수가 없는 처지다.
동기수첩 제작 및 연락 등 회장단의 수고에 너무 미안하다.

너무 작지만 50,000원을 보냈다. 이해 부탁한다.


좋은 시간 보내기를 기도할게.

7월 1일 71회의 날이 되기를 소망하며 미안한 인사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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