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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회 북극성회 6.13 정기모임 결과보고
북극성회(북부지회 : 회장 조남춘)에서는 6.13(토) 18:00~23:40간 방학동 소재
"별장가든" 등에서 회원 13명과 부인 8명 등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6월 정기모임을 다음과 같이 개최하였음
o 참석자 : 강항남(오영선), 강영준, 김찬수(오경희), 배성일(송희준), 서갑수, 양승표(정현자),
유건태(박영학), 조남춘(김옥순), 주태영, 최부규, 황경연, 황선주, 황영호(임영선), 지미숙
* 불참자 : 김경식(업무), 이아건(업무) 등 2명
O 이 날 모임은 회원들의 경사가 많았는데
- 유건태,박영학 부부의 아들(이태리 근무중) 지난 6.6. 결혼 10년만에 아들을 낳았다는 경사와
* 건태(별명 : 김응룡 감독, 와이프는 '알렝들롱', 본인은 '안소니 퀸')가 자축의 의미를 담아
찬조금 20만원 기탁
- 양황모 부인 지미숙씨의 아들(미국 유학중)이 결혼 7년만에 아들을 낳았다는 희소식으로
초장부터 분위기가 한층 고무되었고
O 주변 울창한 숲과 계곡을 끼고 들어 앉은 회식 장소도 안성맞춤이어서
푸짐하게(?) 만찬을 가지고, 노래방 시설로 이동, 22:00까지 즐겁게 보낸 후, 일단 해산.
O 셔틀버스로 노원역에 도착하여 서갑수 회원이 한방 쏘겠다고 제의하여 일행 중 10명이 '노천까페'에서
생맥주로 흥을 돋우다가 23:40경 해산, 귀가하려고 지하철을 탔으나,
건대입구역이 종착역. 어쩔 수 없이 택시를 타고 귀가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도시의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려버린 한 판이었다
O 한편 8월 단체휴가 계획에 대해서는
- 8.7(금)~8.9(일)간 2박3일로 경기도 설악면 소재 "합소유원지"로 합동휴가를 떠나기로 결정하였고
9~10쌍 정도가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구체적인 계획은 7월중에 확정하여 통보하기로 하였음.
<6.13 모임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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