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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피곤한 김대리의 항변

부장에게 허벌라게  깨진 (?)   김 대리,

 

 김대리가 억울한 표정으로 말한다.

"부장님, 전 너무 피곤해요.

왜 그런지 이유를 말씀드리죠.

우리 나라의 4천5백만 인구 중에 2천5백만

노인이나 실업자 아니면 퇴직자들이죠.

그럼 남은 인원은 2천만명 입니다.

그 중에서 1천 6백만 학생이거나 어린이들이죠.

그럼 4백만이 남습니다.

현재 백만명이 국방을 위해 군대에 있거나 방위근무 중이고,

백만명은 국가공무원 입니다, 그럼 2백만
이 남는 거죠?

180만명
이 정치를 하거나 지자체 공무원들이니 남는건 20만명,

그중에 188,000명
이 병원에 누워 있으니 겨우 12,000명 남죠.

그리고 11,998명
이 감옥에 가 있으니 결국 두 명


남아서 일을 하고 있다는 얘깁니다.

바로 부장님과 저!

그런데 부장님은 매일 제가 올린 보고서에

결재만 하고 있으니

실제로 일하는 사람은 대한민국에서

오직 저 하나뿐이라구요.

제가 얼마나 피곤한지 아시겠죠 ㅡ"ㅡ;;

이미지

 

 

계산이 복잡해서...                    퍼 온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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