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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바탕 꿈을....
.........꾸었다.


낯선 이국 땅 생소한 풍경을을 보았으며

그림으로만 보던 친구들이 생생하게 움직이는 모습들을 담았다.

열 이틀, 그토록 길게 꾼 그 꿈은 꺠어보니 아쉽기만 하다.


내 꿈에 보였던 친구들,

그리고 목소리만 들렸던 친구들........

다시 꿈으로 들어오고 혹시라도.....

꿈에 내 모습들이 서운하고 마음에 들지않았더라도

그저 수십년만에 그렇게 만나 또 다시 너에게건 다시 나에게건

꿈에 그대들이 다시 보이기를....... 바란다.



너무 많이 잤나?

쏟아지는데 눈은 감기지않고 현실과 꿈속을 헤메면서........


세형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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