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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도나써머(성철스님)
🧑 윤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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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09 1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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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4

Donna summer/Romeo.
My baby wears his heart on his sleeves 내 사랑은 쉽게 사랑에 빠져버리고 너무 솔직해요. He wears a look on his face that says please please please, love it 그는 언제나 얼굴에 웃음을 띄우며 말하죠 제발...날 사랑해줘. Everything he wants, love it, everything he wants 그가 원하는 모든 것을 사랑해요.. I just can't hesitate when he wants what he wants 그가 원하는 것을 원할 때에는 난 정말 망설이지 않아요.. Oh chaka, oh chaka, oh chaka, oh chaka 차카챠카~오... And I say oh chaka, oh chaka, oh chaka, oh chaka 그리고 내가 말하길... 오챠카..오챠카..오챠카 Last night he called on the telephone 어젯밤에 그가 내게 전화했어요.. And though at two in the morning, I just to sleep on 그렇지만 새벽 2시가 되자 곧 나는 잠들어 버렸죠.. But he's got a way with words and he's got a way with charm 하지만 그는 확실히 내게 사랑한단 말을 전했죠... 그의 매력을 내게 심어주었어요. And at three in the morning he's back into my arms 그리고 새벽 3시에 그가 내 품에 다시 안겼어요.. And I say oh chaka, oh chaka, oh chaka, oh chaka 그리고 내가 말하길... 오챠카..오챠카..오챠카 He's the boy, he's the boy, he's the boy, he's the boy He's my Romeo-o-o, oh oh oh 그는 소년이에요, 그는 나의 로미오..아~ 그는 소년이에요, 그는 나의 로미오..아~ He's the boy, he's the boy, he's the boy, he's the boy He's my R-O-M-E-O, Romeo 그는 소년이에요, 그는 나의 로미오..아~ 그는 소년이에요, 그는 나의 로미오..아~ He's the boy, he's the boy, he's the boy, he's the boy He's my Romeo-o-o, oh oh oh 그는 소년이에요, 그는 나의 로미오..아~ 그는 소년이에요, 그는 나의 로미오..아~ He's the boy, he's the boy, he's the boy, he's the boy He's my Romeo 그는 소년이에요, 그는 나의 로미오..아~ 그는 소년이에요, 그는 나의 로미오..아~ My my my Romeo, my my my Romeo, 나 나 나의 로미오... 나 나 나의 로미오... 나 나 나의 로미오... 나 나 나의 로미오... He looks so good that girls stop and stare 내 사랑은 눈부신 미남이라 소녀들이 멈춰서서 바라보네요.. But I'll zoom on the mob with a double long dare 그러나 난 기세좋게 두배나 되는 긴 행렬 속으로 질주할 거에요. I'm not gonna let him go, I'm not takin' any chance 그를 가게 내버려 두겠어요. 어떠한 기회도 가질 수 없어요. It's a one in a million mad romance 정말 미친듯한 정열적인 낭만이죠. Say oh chaka, oh chaka, oh chaka, oh chaka Oh chaka, oh chaka, oh chaka, oh chaka 말해요~ 오차카 오차카.. 오차카 오차카.. My my Romeo, my my Romeo, he's my Romeo... 나의 로미오~ 나의 로미오~ 나의 로미오라고~
도나 써머(Donna Summer)가스펠을 기초로 한
매력적인 목소리와 폭팔적인 열창으로 팝계의 여왕 자리에 올랐던
그녀는 우리에게는 'Love To Love You Baby' 와 'Hot Stuff'로
잘 알려진 디바다.
한 때는 보스턴의 록밴드에서 노래를 불렀던 그녀는
이탈리아 출신의 전자 팝 편곡자인 조지오 모로더(Giorgio Moroder)를
만나 녹음작업을 하게되면서 그가 소유하고 있는 75년
오아시스 레이블(Oasis Label)서 'Hostage', 'Lady of the Night'를
발표해 유럽 지역에서 히트를 기록 하게 된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그녀가 국제적인 스타로
발돋움 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은 싱글 'Love To Love
You Baby' (75)의 성공이었다.
도나 서머의 관능적인 음색과 조지오 모로더가 만들어내는
일렉트로닉 리듬 비트가 조화를 이룬 이 싱글은 미국에서만
백만 장의 판매고를 올렸고
디스코라는 새로운 장르를 창출 해 내는 디딤돌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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