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임 기간 중 기상천외한 말씀으로 국민들의 마음을 뒤집어 놓고 가슴 깊이 비수로 후벼대던 어느 전직 대통령의 명언을 실어 봅니다. 분량이 많아 앞으로 3회에 걸쳐 나누어 올리 겠습니다.
00. 국보법 그거 썩어빠진 퇴보법
01. 국가보안법은 칼집에 넣어 박물관에 보내야 한다.
02. 그럼 코드가 안 맞는 인사를 쓰라는 것이냐? 03. 이쯤 되면 막 가자는 거죠 (전국 평검사와의 질의 응답에서) 04. 어느 분야를 봐도 옛날보다 위험을 가중시킨 곳이 없다 05.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06. 한국에서도 공산당이 허용될 때라야 비로소 완전한 민주주의다 07. 나보고 아내를 버리라는 말인가? (장인 빨치산 권오석에 대해 묻자) 08. 6.25 전쟁은 내전이다 09. 한국의 정치 사회 경제 중 빨간 불이 켜진 곳이 없다 10. 도둑을 맞으려니 개도 안 짖더라 11. 대통령 못 해 먹겠다 12. 권력 통째로 내놓을 수도 13. 대못을 박고 나가겠다"(정권 인수위가 심기를 건드린다고...) 14. 태초에 정치가 태어날 때 거짓말로 태어났다 15. 아내를 잡으려면 밥상을 엎어야 한다 16. 여자는 뺑뺑이 용과 오솔길 용은 있어야 한다 17. 예비군 훈련을 마치고 지나가는 여성에게 오줌을 갈기며 희롱했다 18. 정치인은 약속을 지키기 보다는 결과만 좋으면 된다 19. 우리 국민은 욕심이 많아서 잘하고 있어도 계속 때린다 20. 한국은 경제상황 좋다 21. 국내에서 시끄러운 일이 생기는 건 대통령이 열심히 해서다 22. 정치 승부에 있어선 내가 최고 23. 군대 가서 썩지 마라 24. 캬, 토론 하고 싶은데 그놈의 헌법이.. 25. 대한민국의 최대 걱정거리는 태풍과 대통령이다 26. 나의 새 역할 모델은 세종대왕이다 27. 부동산 말고는 꿀릴게 없다 28. 한전 광주 이전 직접 챙기겠다 29. 하늘이 두 쪽 나더라도 부동산만은 직접 챙기겠다 (직접 챙기겠다는 것만 백가지가 넘는다) 30. 한국 사회 말 안 통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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