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바람이 불었지만 화창한 봄 날씨에 산행하기에는 안성마춤이었습니다.
집행부의 노고로 24명이 동참하기로 했으나 개인사정으로 3명(김용선,김종기,성정헌 교우)이 참석 못함이 아쉽습니다.
21명의 교우님(강이석,권혁홍,김광화,김영한,김의환,김종철,김 황,박양일,박태륭,신호철,심재민,양승수,우영일,유호선,윤충일,이강우,이수언,이운형,이재원,조우규,표건웅) 및 휘산회를 대표해서 이재우(63회) 총대장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나게 해주었습니다.
시산제는 김의환 교우님의 사회로 진행 되었으며,권혁홍 교우님이 내년 시산제에도 많은 교우님이 동참 하자는 제의에 박수로 화답 했으며, 유호선 교우님의 축시로 열기를 더 했습니다.
오늘 차례상 준비에는 집행부(강이석회장,김광화총무)의 수고도 많았지만, 김의환 교우님의 부인(미나리섞음 도토리묵),양승수 교우님의 부인(여러가지 煎부침),표건웅 교우님의 부인(묵은 김치)음식이 一味였습니다.
금일 같은 장소에서 우리팀외에 다른 3개 산악회팀이 비슷한 시간에 시산제를 올렸습니다. 수십명이 같은 장소에서 시산제를 올렸지만, 애교심을 알리는 방법은??? 박양일 교우님의 지휘로 응원가(씩씩하다 우리는 휘문에 건아~~~~~~~~~~~~)와 휘문구호(WHIMOON 휘문 휘문~~~~~~~~~~~~)는 다른팀에게 큰 감명을 주었으리라 믿습니다*^!^*
오랫만에 동참해주신 권혁홍,김종철,박양일,박태륭,신호철,이수언,이운형 교우님 자리를 빛내주셔서 감사 합니다.
하산길은 과천종합청사쪽으로 내려왔으나, 정부가 안내표시도 없이 길을 통제해서 약간 불편했으나, 전원(이수언 교우님은 개인사정으로 먼저 하산) 무사히 산행을 끝내고,"우리바다"식당(이강우 교우님은 선약으로 불참)에서 이별주를 마시며, 2009년04월정기산행은 유호선 교우님이 안내하는 용인시 인근 山을 가기로 정 했습니다.
오늘 개인 사정때문에 동참못한 성정헌 교우님이 금일봉을 집행부에 보내주심과,산행리더 및 뒷풀이 장소를 알선 해주신 박양일 교우님께 감사 드립니다.
非酒類인 심재민,윤충일,이재원 교우는 먼저 자리를 떠났는데~~~ 그후 이차를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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