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커뮤니티 메인

휘문교우회 로고
📖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공자님이 못다 한 말씀
 
 많은 친구들이 모니터 앞에서 자판을 두들기는 것 같아
 옛날 버젼이지만 현대판 '인의예지신'을 소개하니, 굽어 살펴 보소서!

  [인(仁)]  아무리 나의 글이 조회수가 저조하다 할지라도 꾸준히 글을 올리니, 이것을 '인(仁)'이라 한다.

  [의(義)]  정성들여 올린 글을 그 앞글과 뒷글까지 읽어주니, 이것을 '의(義)'라 한다.

  [예(禮)]  재미있는 글을 읽었을땐 그 글을 쓴이에게 간단하게 리플이라도 달아 감사의 뜻을 전하니,
              이것을 '예(禮)'라 한다.

  [지(智)]  웃기는 글을 쓰기란 하늘의 별을 따는 것처럼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작은 미소에도 리플로서 답하는 아량을 깨달으니, 이것을 '지(智)'라 한다.

  [신(信)]  비록 자신의 글을 읽어 주는 이가 적을지라도,
              그들을 위해 더욱더 열심히 글을 쓰니 이것을 '신(信)'이라 한다.


   ▶조회 수가 적더라도 꾸준히 글을 만들어서 올리는 친구,

   ▶정성 들여 올린 글을 꼼꼼히 읽어주는 친구,

   ▶글을 쓴 이에게 감사의 뜻으로 덧글이나 댓글을 달아주는 친구,

   ▶글 쓰기가 얼마나 여러운 일인지 알고, 글 쓴 이의 노고를 알아주는 친구,

   ▶더 좋은 글을 쓰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애쓰는 친구,


  모두 다 아름다운 세상을 함께 만들어 나가는 친구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


그리고 또 한 마디,  공자가 못다한 말 --  이 세상엔 공짜가 없더라 !!!~`~^^


학생들도 개학을 하고, 만물이 소생하는 봄 3월이 왔습니다.

친구들 모두 모두 즐거운 일만 가득하기를.....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