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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쭈꼼 에서 뒷풀이 /심사장 개업 축하겸 동수와 함께
🧑 서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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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2-23 17:3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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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9
길고긴 네봉우리 합쳐 1,738미터 고지를 완등하고 내려와 버스타고 전철타고 흥규네 쭈꼼에 오니 벌써 일진이 와서 자리를 잡고 한잔 하고 있다. 언제 왔는지 박갑용이도 와 있고 말이다.
그래도 수암봉 완등자들과 심사장기념으로 한잔 건배를 한다.
우리 재간둥이 정보... 언제나 화도 안내고 허허 거리며 친구들 이해하고 좋은 친구다.
우리 총무 성균이... 이 자리빌어 말하는데 "나 우리 집사람 스트레스 안준다!!!!!!!!!!"
병욱이는 은근이 남들 힘들어 하는것을 즐기는 것 같더라고...나도 힘들었다 에고고고고
흥규 따님 4학년이란다.... 음메 착한것....부모 도우는 이런 딸 있으면 나와봐라..
그런데 우리 친구들 다 착한마음아는데 꼭 생색내는놈 있더라고...........누구라고 얘기하기는 그렇고
사진에 있겠지 뭐...
종훈이 오늘 컨디션이 안좋았던지 말없이 쫓아걷더군...
갑용아 너도 산에 같이 다니자... 술만 먹지말고 술땀도 흘리러 다녀야지..
여기가 VIP석인것 같아. 휘솔회 회장님부터 함영찬 부회장겸 서부지부장,이희송 부회장겸 금연대사,와인대사 겸직.. 심통그룹회장님... 준호야... 너는 타이틀 뭐하냐.. 에이 4명이 너네 계열사 임원이라고 해라..
금연홍보대사때문인지 광철회장도 담배를 끊었고 곧 임경섭고문도 끊는다고하고 병택이도 지금 try중이고
이러다 전매청부도 나는 것 아닌지 모르겠다 경기도 안좋은데..ㅎ
윤인덕이 오늘 다른 중요한팀하고 쪽두리봉에 갔다가 동기들 모인다고 뒷풀이 안하고 이리로 와서 합류하였네요.
자 .. 일단 온 사람들끼리 건배.......... 대박나세요 쭈꼼!!!
벌써 와있을것 같던 인선이가 아들 형빈이를 데리고 나타났다.
총무일 하느라 조금 젊어진것 같기도 하고 말이다.3월달에 군대간다고 하니 인선이 든든하겠어...
아니 여기는 잠자리들만 모여서 한컷찍네...
다음에는 안경 다 벗고 찍자>>>>> 어떻게 이렇게 모였냐?ㅎㅎ
드디어 본창이하고 필리핀에서 날아온 동수의 모습이 보인다.
이쯤에서 임경섭고문도 있을텐데 사진에서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뒷풀이 참석자가 임경섭,박갑용,손인선/형빈,구본창,표동수,주신종이다.
손총무... 자꾸 얘기하는데 지방방송이 이어지니 조금 그런가보다....
동수 얘기 시켜야하는데 말이야 ㅎㅎㅎ 손총무 수고하고 있고 그러는데 아직 부족한것 같아.
부족한게 아니라 우리가 도와주지 못해 미안하이....열심히 도울께..친구 일동
동수야... 사실 사이트에서 니가 올린 글이나 주변친구들한테 얘기를 들었느데 너를 잘 모르겠구나.
나는 이과였으니 더욱 그렇고 말이야. 그래도 좋은것은 고등학교 동창이기에 보자마자 말놓고 허허거릴수있는것 아니겠니... 자주 연락하고 친해지도록하자.반갑다 친구야!!!!!!!!!!!!!!!!!!!
흥규...이런 묘미를 이렇게 많은 동기앞에서 언제 느껴보냐??
제수씨 미인이신데 이제부터라도 무슨 말하면 무릎꿇고 "네"하고 잘해드려라...
휘문 구호 한번 본창이한테 하라고 했더니 역시 산에 자주 안와서 잊어 버렸는지 구호가 잘안되더라고... 산에 다니는 친구들은 이광철회장한테 너무 많은 구호를 배워서 언제 써먹을까 기다리는데말이야.본창아 산에 다녀라 공치러 다니는것보다 좋더라 솔찍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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