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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정월 대보름을 며칠 앞두고 古典에서 지혜를 배우며...***
🧑 유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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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2-07 13: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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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9
"책을 가볍게 생각해서는 안된다. 지금까지 세계 전체가 책으로 지배되어 왔기 때문이다."
"좋은 책을 읽을 때면 나는 3000년도 더 사는 것처럼 생각된다."
독서에 대한 가치를 칭송한 말은 이루 다 헤아려 말하려 해도 그 끝을 알 수 없다.
책 중에서도 최고는 古典(고전)이라고 쇼펜하우어는 강조했다.
고전이 우리의 주위에 회자되고 있는 이유는 오늘을 살아가는 지혜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금융쓰나미가 몰아 닥친 지 100여 일이 지나고 우리네 생활은 힘겨워 졌고 감성과 정서가 메말라
마음은 불편하기만 하다.
역대 고전중에 백미는 삼국지가 아닌가 생각한다.
삼국지에 담긴 불황 타개의 지혜를 살펴보는 것도 불황 타개를 할 수 있는 성공 키워드 인듯 하다.
-제갈공명과 사마중달-
서기 234년 4월 제갈공명은 5차 북벌을 감행하여 위수 남쪽 오장원에 진을 쳤다. 사마중달은 촉나라군에 비해 두 배나 되는 22만 대군을 거느리고 맞이하였지만, 제갈공명의 절묘한 용병술에 번번히 당하자 전투를 피하여 지구전으로 들어가는 쪽으로 전략을 바꾼다.
제갈공명은 여러 차레 선전포고를 하면서 ,심지어 "남자답게 싸울 생갓이 없다면 이 옷이나 입어라"라고 쓴 쪽지와 함께 여자옷까지 보내왔지만 사마중달은 치욕을 느끼면서도 끝까지 싸움에
응하지 않았다.
그해 여름 8월 제갈공명이 갑자기 병으로 죽자 촉나라군은 스스로 물러났다.
병법과 전쟁수행에 있어서 사마중달이 제갈공명 보다 나은 것이 별로 없었지만 꼭 하나 가진 것이
있었다면 忍耐心(인내심) 이었던 것 같다.
*참고 인내 하는 자가 최후의 승자가 될 수 있는 것 같다.
*변화에 따른 전략적 대응을 (사마중달은 위나라 영역을 침범했을 때는 과감한 공격 작전을 펼쳤으
나 제갈공명에게는 철저하게 방어태세만 취하다가 상대가 지치는 점을 이용하여 작전에 성공하
게 되는) 해야만 글로벌 환경 변화에 대한 적절한 방법일 것 같다.
"아버님을 그리워 하며"라는 글을 이명렬(5대 총무 역임)학우가 띄우더니 동창회에 \200,000발전기금과 \ 200,000특별기금을 기탁 해 주셨습니다.
휘문 73동창회를 항상 생각하는 깊은뜻을 잘 받들어 소중하게 쓰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특별기금을 보내주신 이종훈 초대회장님,강신재 총무님,이원희 2대 회장님 ,이명렬 5대총무님,박운진 학우 모두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계속해서 특별기금으로 전해오는 따뜻한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좋은 책을 읽을 때면 나는 3000년도 더 사는 것처럼 생각된다."
독서에 대한 가치를 칭송한 말은 이루 다 헤아려 말하려 해도 그 끝을 알 수 없다.
책 중에서도 최고는 古典(고전)이라고 쇼펜하우어는 강조했다.
고전이 우리의 주위에 회자되고 있는 이유는 오늘을 살아가는 지혜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금융쓰나미가 몰아 닥친 지 100여 일이 지나고 우리네 생활은 힘겨워 졌고 감성과 정서가 메말라
마음은 불편하기만 하다.
역대 고전중에 백미는 삼국지가 아닌가 생각한다.
삼국지에 담긴 불황 타개의 지혜를 살펴보는 것도 불황 타개를 할 수 있는 성공 키워드 인듯 하다.
-제갈공명과 사마중달-
서기 234년 4월 제갈공명은 5차 북벌을 감행하여 위수 남쪽 오장원에 진을 쳤다. 사마중달은 촉나라군에 비해 두 배나 되는 22만 대군을 거느리고 맞이하였지만, 제갈공명의 절묘한 용병술에 번번히 당하자 전투를 피하여 지구전으로 들어가는 쪽으로 전략을 바꾼다.
제갈공명은 여러 차레 선전포고를 하면서 ,심지어 "남자답게 싸울 생갓이 없다면 이 옷이나 입어라"라고 쓴 쪽지와 함께 여자옷까지 보내왔지만 사마중달은 치욕을 느끼면서도 끝까지 싸움에
응하지 않았다.
그해 여름 8월 제갈공명이 갑자기 병으로 죽자 촉나라군은 스스로 물러났다.
병법과 전쟁수행에 있어서 사마중달이 제갈공명 보다 나은 것이 별로 없었지만 꼭 하나 가진 것이
있었다면 忍耐心(인내심) 이었던 것 같다.
*참고 인내 하는 자가 최후의 승자가 될 수 있는 것 같다.
*변화에 따른 전략적 대응을 (사마중달은 위나라 영역을 침범했을 때는 과감한 공격 작전을 펼쳤으
나 제갈공명에게는 철저하게 방어태세만 취하다가 상대가 지치는 점을 이용하여 작전에 성공하
게 되는) 해야만 글로벌 환경 변화에 대한 적절한 방법일 것 같다.
"아버님을 그리워 하며"라는 글을 이명렬(5대 총무 역임)학우가 띄우더니 동창회에 \200,000발전기금과 \ 200,000특별기금을 기탁 해 주셨습니다.
휘문 73동창회를 항상 생각하는 깊은뜻을 잘 받들어 소중하게 쓰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특별기금을 보내주신 이종훈 초대회장님,강신재 총무님,이원희 2대 회장님 ,이명렬 5대총무님,박운진 학우 모두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계속해서 특별기금으로 전해오는 따뜻한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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