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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20년 8월4일, 베이루트 폭발 사고


 

2020 84, 베이루트 폭발 사고

 

2020년 베이루트 폭발 사고(2020 Beirut explosions) 2020 8 4,
레바논의 수도인 베이루트의 시내 인근 항구인 베이루트항에서 일어난 폭발 사고이다.

 

이번 폭발 사고의 위력은 대체적으로 중화인민공화국 톈진시에서 2015 8월 당시
일어난 폭발 사고인 2015년 톈진항 폭발 사고를 크게 능가한 사건으로 추정된다.

 

지금까지 발생한 사망자는 135, 부상자 역시 5천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잠정 집계되었으며, 일부는 실종자 중 사망자가 더 많아질 것이라는 관측도 있다.

 

이 사건은 지난 6년간 레바논 정부 당국에 의해 압수 처리된
질산 암모늄 2,750톤 이상 보관중인 것과도 관계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사고의 여파가 대형 곡물 창고 1동이 날라간 것으로 나와 있다.

 

첫 번째 폭발은 비교적 작았고, 폭발로 화재와 연기가 일어났으며
목격자들은 불꽃놀이와 비슷한 불빛을 보았다고 말했다.

 

두 번째 폭발은 현지 시간으로 18:08에 일어났는데 규모가 훨씬 컸다.
폭발은 베이루트 도심을 뒤흔들었고 붉은 먼지구름을 일으켰다.
두 번째 폭발은 240 km 떨어진 키프로스에서도 느낄 수 있었다

 

폭발의 원인은 바로 알려지지 않았다.
초기에 일부 언론은 폭죽 창고에서 폭발이 일어났다고 했지만,
석유 저장 시설이나 화학약품 저장 시설에서 폭발이 일어났다고 한 언론도 있었다.

 

폭발이 일어난 항구에는 질산염 등의 폭발물과 화학약품을 저장하는 창고가 있었다.
레바논 정보국장은 항구에 몇 년 동안 저장돼 있던 질산 암모늄이 폭발을 일으켰다고 말했다.
질산 암모늄은 2014년에 몰도바 선적 일반 화물선 MV 로서스에서 압수해
항구에서 보관하고 있었다.

 

이번 폭발은 이스라엘과 무장조직인 헤즈볼라가 남부 레바논 국경 부근에서
최근 충돌한 가운데 발생해 이스라엘군의 공격 때문이라는 소문이 나돌기도 했다.
일부 베이루트 주민들은 폭발 전에 항공기 소음을 들었다고 주장했으나
이스라엘 정부는 이번 사건과는 무관하다며 부인했다.

 

헤즈볼라 소식통은 OTV 레바논과 인터뷰에서
"
이스라엘이 베이루트항에 보관된 헤즈볼라 무기를 공격했기 때문에
폭발이 일어났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고 선을 그었다

 

폭발로 적어도 135명이 목숨을 잃고 5천 명 이상이 부상을 입었다.
레바논 카타이브당의 당서기인 나자르 나자리안이 폭발로 목숨을 잃었고,
레바논 국영 전력회사의 사장 카말 하이에크는 위중한 상태에 빠졌다.

 

목격자들은 폭발이 일어난 곳에서 10 km 떨어진 곳에서도 폭발의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또한 베이루트에서 두 번째로 큰 곡물 저장 창고가 파괴됐다.
폭발로 병원 시설도 피해를 입어 환자를 수용하지 못하거나 길거리에서 환자들을 치료해야 했다.

 

독일 지질연구소 GFZ는 폭발 위력이 규모 3.5지진과 맞먹는 것이라고 밝혔으며
충격은 240 km 떨어진 키프로스에서도 느낄 수 있다.

 

레바논 수노 베이루트에서 4(현지시간) 발생한 폭발 사고로
135
명 이상이 사망하고 5000명 이상이 다친 가운데 수천 명의 실종자가
아직도 잔해 속에 깔려 있어 아비규환 속 구조 작업이 혼란스럽게 이어지고 있다.

 

레바논 적십자사는 북부주와 베카주, 남부주에서 가용한 모든 구급차를
베이루트로 동원했다고 밝혔다.
폭발 이후에는 헬리콥터를 동원해 화재 진압을 시도했다.
레바논의 대통령 미셸 아운은 구호와 복구 작업에 6 6백만 달러를 편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스라엘의 국방부 장관 베니 간츠와 외교부 장관 가비 아슈케나지는
레바논에 의료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레바논의 총리 하산 디아브는 폭발이 일어난 다음날을 추모의 날로 선포했다.
레바논의 대통령 미셸 아운은 이재민들을 도울 것이라고 밝혔고,
보건부 장관은 부상을 입은 사람들의 치료 비용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베이루트주 주지사 마르완 아부드는 '국가적 참사'라고 표현했다.

 

이스라엘과 헤즈볼라는 폭발과의 연관성을 부정했다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all/20200806083304924A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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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LDOVA / SERGEI TROFANOV



TROFANOV





Moldova / Sergei Trofanov
 
세르게이 트로파노프(Sergei Trofanov)/
몰다비아(Moldavia).

정식 명칭은 몰도바 공화국(Republic of Moldova)으로
집시 바이올린의 대가인 세르게이 트로파노프의 고향입니다.

그는 짚시의 정서를 가장 잘 표현한다는 평가를 받으며 그의
음악적 경력을 집대성한 Gypsy Passion의
Moldova라는 지금 들으시는 곡은
발칸의 짚시들이 거주하는 몰도바를 기리기
위한 곡이라고 합니다.

처연하도록 서글프면서도 아름답고
놀랍도록 격정적, 열정적인 연주를 하는
세르게이 트로파노프(Sergei Trofanov)는
"Djele"(젤렘)이라는 밴드의 리더입니다.

젤렘은 세르게이와 함께
우크라이나 출신 아나톨리 이아코벤코(보컬, 기타)와
클로드 시마르(베이스)로 구성된 이들로
집시들의 삶의 애환이 담긴 서정적인 음악을
세르게이의 바이올린을 축으로 하여 연주하는 밴드입니다.

Moldova...
이름모를 들판에서 밤 이슬을 피하는
집시 캠프위로 달빛이 내리고
모닥불 가에 모여 앉은 집시들 가운데
누군가가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선율처럼
세르게이 트로파노프의 연주가
가슴 시리게 다가오는 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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