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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휘문 70회 5대 임원진은 이것부터 하겠습니다.
오늘 2월 5일 휘문 70회 5대 첫 임원및 지부장 회의가 서울 시청 근처에서 있었습니다.
정재호 회장을 비롯하여 이희송 부회장,
이병훈 부회장, 함영찬 부회장 겸 서부 지부장과
주신종 총무, 노정민 총무, 손인선 총무
그리고 윤인덕 경기 남부 지부장, 임두묵 강남 지부장 총 9명이 참석하여
좋은 회의가 진행 되었습니다.
7시 좀 지난 시각에 대부분 임원 및 지부장들이 모였으며
회의도 큰 이의없이 잘 진행되어 9시경에 맞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5대 집행부의 특징중의 하나인 "2차는 없다"에 맞추어
각자들 조용히 빠르게 소리없이  알아서 잽싸게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귀가를 하였습니다.
또 사실 이번 집행부의 면면이 "새벽 클럽"과는 담 쌓은 분들이기에
썰물 빠지듯이 정말 빠르게 헤어졌습니다.

이날 결의된 사항은
1. 동창회 기금을 위하여 임원진은 6월까지 총 오백만원의 기금을 조성 한다.
2. 70회 회원들의 직업을 분류하여 on/off-line에 홍보하며 총무들이 적극적으로 동창회 기금 찬조를 
    이끌어 낸다.
3. 지부 활성화를 위하여 인천지부, 일산지부, 대전지부를 조속히 결성한다.
4. 기본적으로 지부모임은 분기별로 하는 것으로 원칙은 정하나 지부 형편에 따라 모임을 갖는다.
5. 금년 상반기에 야유회를 개최하며, 지부 대항 족구 시합을 병행한다.
6. 임원 역할 분담은 이영우 부회장, 함영찬 부회장은 조직 담당
                        이희송 부회장, 이병훈 부회장은 재정 담당
    주신종 총무 재정 담당, 손인선 총무 기획 담당, 노정민 총무 조직 담당으로 정리 되었습니다.

아무튼 첫 임원 모임이 잘 끝났으며,
"2차" 없이 아주  잽싸게 헤어진 것이 큰 특징이며
앞으로 5대 집행부의 典型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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