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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창경궁 춘당지의 원앙

 

창경궁 춘당지의 원앙


2020/01/09

 

숫원앙의 깃털이 매력적인 원앙은 우리나라 천년기념물 327호로

예전에는 겨울철새였지만 지금은 텃새도 자리잡고있으며

전국의 계곡의 개울가나 강가, 연못에서 흔하게 볼 수있으며

풀뿌리나무열매류, 줄기등 육상곤충등을 먹지만 도토리를 가장 좋아하며

2~3월 짝짓기철이 가까워 오면서 숫원앙 깃털은 더욱 화려한 모습으로 변하기에

보는 이 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오래전부터 도심 속 창경궁 춘당지에는 한겨울 얼음이 녹으면

원앙들이 찿아와 고궁을 찿는 이 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곤 하기에

자주 찾게 되곤 합니다

 

원앙은 약2,500년전부터 중국에서 처음 기르기 시작하다가

2천여년 전부터 우리나라에 전해진 것으로 알려져 있고

원앙 암,수의 깃털이 워낙 달라 보여서

고대 중국에서는 서로 다른 새인 줄 알고

수컷은 "" 암컷은 ""이라 이름을 붙였지만

같은 새임을 알게된 후 "원앙"이라고 불렸답니다

 

짝짓기 철이 가까워 오면서

더욱 화려한 깃털을 자랑하는 춘당지의 원앙들을

한번쯤 찾아 보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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