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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락에 초겨울 추위가 찾아온 12월 3일, 북부교우회 송년모임 준비로 서둘러 모임장소에 도착하니 이미 회장 71회 민병휘와 총무 74회 박용수가 행사 준비를 마치고 선후배님들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50회 최원복선배님께서 가장 먼저 도착하셔서 후배들을 격려해 주었고 이어서 55회 이승우 선배님께서 도착하여 따뜻한 웃음으로 임원진에게 수고한다는 인사를 전해 주셨습니다. 잠시 후 49회 이해영 선배님을 비롯하여 54회 조성극, 56회 황경연 선배님 등 원로선배님부터 후배님들까지 모임 장소가 ‘휘문’으로 하나가 되었습니다. 송년모임 회의에서 우선 결산 및 교우 동정 보고를 하면서 지난 5월에 타계한 44회 김문기선배님께 묵념으로 영면을 기도드렸습니다. 그리고 지난 2년간 북부교우회를 위해 수고한 회장 민병휘의 퇴임 인사가 이어졌습니다. 민회장은 건강으로 인해 물러나게 되어 아쉽다고 하였으며 선후배님들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였습니다. 이어서 내년도부터 2년간 봉사할 신임 임원진을 소개하였는데 회장에 현재 부회장인 71회 신성수, 부회장에 74회 양한수교우가 흔쾌히 수락해 주었고 현 임원 그대로 총무 74회 박용수, 부총무 80회 박성식, 간사 82회 김태웅교우를 소개하였습니다. 그리고 새로 참석한 69회 여성주교우 소개가 있었으며 49회 이해영선배님의 ‘을’자 건배사로 분위기는 절정에 이르렀습니다. 송년모임을 위하여 68회 정윤구선배님께서 달력을 기증해 주면서 지난 11월 30일 아들 결혼식에 참석해 준 선후배님들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였습니다. 69회 정춘섭선배님은 루테인 눈 영양제를 기증해 주셔서 모교 기념 벨트와 함께 추첨으로 전해 드렸습니다. 특별히 백순석교우회장님께서 금일봉으로 축하를 해 주셔서 감사하였습니다. 또한 50회 최원복선배님 점퍼 2벌 찬조, 64회 오대환 선배님과 69회 박졍현 선배님은 귀한 양주를 찬조해 주셨습니다. 참석한 모든 선후배님들께는 송년 선물로 봉황대기 우승 기념 모자를 전해 드렸습니다. 선후배님들은 덕담과 웃음, 그리고 넉넉하게 잔을 채워 가며 송년모임을 자축하였습니다. 지난 일년 북부교우회 모임에 참석해 준 모든 선후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밝아오는 흰 쥐의 해 2020년 평안과 행운이 가득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참석 교우)
49회 이해영, 50회 최원복, 54회 조성극, 55회 이승우, 56회 황경연, 64회 오대환, 65회 정종승, 68회 허인규, 김헌영, 임윤규, 이재우, 정윤구, 69회 노용철, 나채영, 정춘섭, 박호준, 손석헌, 박정현, 정재욱, 여성주, 71회 신성수, 장원근, 민병휘, 양승현, 전 성, 강명진, 조한혁, 73회 김성호, 박항균, 유동화, 74회 양한수, 윤이수, 박용수, 80회 박성식, 82회 김태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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