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유산 상고대
상고대는 한마디로 '서리'다.
서리 가운데 나무나 풀에 내려
눈처럼 된 서리를 가리킨다.
대기 중 수증기가 승화하거나
0℃ 이하로 과도하게 냉각된 안개‧구름 등의 미세한 물방울이
수목이나 지물의 탁월풍이 부는 측면에 부착·동결하여
순간적으로 생긴 얼음이다.
수빙(樹氷)이라고도 한다.
기상용어로는 무빙(霧氷)이라고 한다.




































C'est la vie(그게 인생이야), Chyi Yu
C'est la vie
Have your leaves all turned to brown?
Will you scatter them around you?
C'est la vie
이것이 인생이겠지.
당신의 잎새들은 모두 갈색으로 물들었는가?
그 잎새들은 머지않아 당신의 발 밑에 떨어지겠지.
이것이 인생일 거야.
Do you love?
And then how am I to know
if you don"t let your love show for me?
당신은 사랑하는가?
당신이 그 마음을 내게 보여주지 않는다면
내가 어찌 당신의 사랑을 알 수 있을까.
Oh~ C'est la vie
Oh~ C'est la vie
Who knows, who cares for me?
C'est la vie
오~ 이것이 인생이겠지.
오~ 이것이 인생일 거야.
누가 내게 마음 기울이는지,
누가 날 기억하는지...
In the night, do you light a lover's fire?
Do the ashes of desire for you remain?
Like the sea, there"s a love too deep to show.
Took the storm before my love flowed for you.
C'est la vie
깊고 어두운 밤, 당신은 사랑의 등불을 켜는가?
타고 남은 재가 아직 남아있는가?
바다처럼 너무 깊어 보이지 않는 사랑이 있다네.
당신에게 흐르는 내 앞의 폭풍이 잠들기를 바라네.
Like a song, out of time and out of time,
All I needed was a rhyme for you
C'est la vie
노래가 끝이 난 것처럼 이제 너무 늦었는지도 모르지.
나의 모든 것은 당신을 위한 시와도 같았는데,
이것이 인생이겠지.
Do you give, do you live from day to day?
Is there no song I can play for you.
C'est la vie
매일 매일의 삶 속에서
당신은 그런 사랑을 주고 있는가?
당신을 위해 불러 줄 노래가 나에겐 더 이상 없네.
이것이 인생일 거야.

대만의 존 바에즈라고 불리는 Chyi Yu(齊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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