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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연회비 입금하였다.
🧑 신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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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2-01 10: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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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6
텔레뱅킹을 할 줄 몰라 집사람 이름인 '이남희'로 오늘 보냈다.
2월이다.
일찍이 조병화 선생은 그의 시에서 '해마다 봄처럼 부지런하여라.' 라고 노래한 적이 있다.
겨울은 가고 있고 곧 입춘이다.
좋은 씨 뿌림이 있는 봄 되기를 기도한다.
시간되면 화요일 북부 모임(의정부역 서부광장 태하갈비 2층, 19시)에 와서 서툰 총무 신고식 도와 주기를 소망한다.
2월이다.
일찍이 조병화 선생은 그의 시에서 '해마다 봄처럼 부지런하여라.' 라고 노래한 적이 있다.
겨울은 가고 있고 곧 입춘이다.
좋은 씨 뿌림이 있는 봄 되기를 기도한다.
시간되면 화요일 북부 모임(의정부역 서부광장 태하갈비 2층, 19시)에 와서 서툰 총무 신고식 도와 주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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