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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연회비 입금하였다.
텔레뱅킹을 할 줄 몰라 집사람 이름인 '이남희'로 오늘 보냈다.

2월이다.
일찍이 조병화 선생은 그의 시에서 '해마다 봄처럼 부지런하여라.' 라고 노래한 적이 있다.
겨울은 가고 있고 곧 입춘이다.
좋은 씨 뿌림이 있는 봄 되기를 기도한다.

시간되면 화요일 북부 모임(의정부역 서부광장 태하갈비 2층, 19시)에 와서 서툰 총무 신고식 도와 주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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