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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09 첫 土曜山行 실시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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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첫 土曜山行 실시결과★★

o 2009년을 여는 첫 토요산행(제54차)은 2009.1.31 10:00~14:20간
  교우 14명과 부인 3명 등 17명이 모여 서울대공원 삼림욕장을 산행하고,
  대공원역 4번 출구에 위치한 "할매집"으로 옮겨 오찬 겸 신년 첫 산행 자축모임을 가졌음.

* 참가자 : 김상근(정후진), 김원택, 서갑수, 송한철, 신진영, 유건태, 윤철민, 이병웅,
              이아건, 이호종, 이희원(임경옥), 최한철, 한경희(강정애), 황영호

o 이 날 산행은 높은 기온으로 3~4월 계절을 느끼게 하는 매우 따뜻한 날씨여서
   상쾌한 산행이었으며, 특히 이호종, 최한철 교우가 처음으로 산행에 참여하여
   의미를 더해 주었고, 
앞으로 자주 참여하기로 하였으며,
   산행 도중 각자 마련해 온 간식 (떡 2종류, 고구마, 빵, 초코렛, 매실차, 커피, 귤, 사과, 와인)
   등으로 
푸짐하게 영양을 섭취하면서 여유롭게 산행을 끝내고

   * 이호종 BS회장은 당초 우려와 달리 훌륭한 산행으로 훌코스 완주함으로써 그의 건강을 다시한번 확인하였음.

o 14:20~15:30간 사전 닭 백숙과 오리탕을 예약해 놓은 '할매집'으로 이동, 
   오찬 겸 2009 첫 토요산행을 자축하는 始山式을 가졌으며,
   오늘 건배는 동부지회 김원택 회장이 맡아주었다 

o 오찬 비용은 유건태 교우가 전액 부담하였으며,
   2월 산행(2.28) 오찬은 이호종 교우가, 3월 산행(3.28) 오찬은 윤철민 교우가,
   4월 산행(4.25) 오찬은 황영호 교우가 부담하기로 각각 예약하였다.
   김원택, 신진영 교우도 제안하였으나 뒤로 밀렸다

o 따라서 당분간 토요산행에서는
  도시락 지참을 하지 않고 간식을 준비해 오는 것으로 결정
하였다.

* 오늘 특이한 것은
  우리 교우 최초로 최한철 교우가 지공(地0)의 반렬에 올라 
  자랑스럽게(?) 신분증을 까고 무료 입장(입장료 3천원)하였으며,
  신진영, 이호종 교우도 월남전 참전용사 등의 사유로 회비 절감에 기여하였다.

* 기금 잔액 : 388,690원(금일 98,000원 추가)

徽文56回 山友會 土曜山行 隊長 : 서 갑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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