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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25회 휘문교우체육대회 후기...



** 개교111주년 제25회
휘문교우 한마음 체육대회 .. **
2017년 10월 14일 토

*** My Pride, Whimoon! ***

7이란 숫자는
전 세계인이 좋아하는 숫자
럭키세븐 행운의 숫자이다.
섰다? 판에서는
땡 중에선 장때이 제일 높은 숫자다.
바로 10이란 숫자다.
이렇게 숫자 풀이를 보면
우리 휘문70회는 우연인 것 같지만
운명적인 만남이다.
그렇게 운명적으로 탄생했다.
바로...
우리!
휘문70회! 이다.

개교 111주년 제25회 휘문교우 한마음 체육대회
당일 전날까지만 해도 쌀쌀한 날씨에
옷 입는 것도 많이 망설였던 날씨였는데
작년엔 비가 좀 와서 고생 좀 했지만
올해는 당일 아침부터 날씨가 굿~~~
하루를 친구 선후배들과 함께하기에
조금도 나무랄때없는 가을하늘이었다..
70회는 물론 다른 기수들도 예년에 비해
조금은 저조한 참여였지만
함께 추억을 나누고 즐기기엔 충분했다.

처음부터 끝날때까지 대부분의 동기가
자리를 비우지않고 모범을 보인 기수가
유일하게 70회이다.
이유는
김홍준회장님과 손인선충무의 노고는 물론
집행부의 협조 덕분에 가능한 일이다.
무엇보다 회장님이신 김홍준회장님이
자리에 앉지도 못하고 하루종일 서서 ..
수저 하나라도 손수 챙겨주는
성인의 마음때문에 가능한 것이리라
누구도 의심하는 이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고맙습니다. 회장님!

다시한번
회장님이하 집행부에 감사드리고
끝까지 살림살이 마무리 해 준
손인선총무에게도 고마움 전합니다.

이렇게 앞장 서 주는 동문들때문에
맛난것 많이 먹고 즐거운 마음으로
동창들과 하루 길게...
큰행사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교우회회장님이하 학교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주관기수 79회 후원기수 69회 지원기수 89회
선후배님들에게도 고마움 전합니다.

특히나
함께 추억의 자리 빛내주고 함께 해 준
우리 70회 동창들에게 무한한
사랑 전합니다.
고맙고 자랑스럽습니다.
또한
분위기 살려주는 휘문여고분들에게도
이 마음 전합니다.

친구들 생각보다 많이 참석(34명+9분) 안해서 좀 아쉬웠지만
더 비중있고 중요한 일이 있어 못 온 줄 안다.
괜찮다. 우린 동창 아닌가,,, 동창 !
또한 몸과 마음이 아파 못 온 친구들은
건강 꼭! 회복하고... 힘내자!
함께하지 못한 친구들 얼마나 오고 싶어을까..
싶어했을까... 그 마음 잘 안다.
그 마음 더 해서 곧 있을 송년회때
더 많은 친구들 함께 했으면 간절히 바래봅니다.

51회 한기성선생님 만나뵈서 반가웠습니다.
앞으로도 건강 잘 챙기셔서 우리와 함께 해 주세요.
세월이란 놈은 참...

*** 휘문70회는 우연이 아닌 운명이다 ***

또하나의숙제를마친
동     창   광    호 !

더 긴 얘기는 사진과 함께 하겠습니다.
사진이 그늘과 했빛의 부조화로 이쁘게 나오진
않았지만 그 모습만으로도 그 날의 벅찬
우리들의 얼굴들을 볼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참여와 함께 한 소중한 선물도 고이 간직하겠습니다.
연2틀 (고.초) 올만에 숨차게 달려 본 것도 ...
공을 차며 땀을 흘려 본 것도 오랜만이다.
허벅지가 뻐근하다.

고맙습니다.

*** My Pride, Whimoon70 ! ***


https://youtu.be/WVsYSKwS_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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