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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己丑年 土亭秘訣 공짜로 봐 드립니다.(믿거나 말거나)



2009年 己丑年 土亭秘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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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합, 운세, 결혼택일, 별자리, 쉼터 등도
꽁자로 볼수 있습니다.
운세가 좋은 분은 술 한잔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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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기에 살았던 이지함(李之菡 : 1517~78)이 저술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대부분 학자들은 단지 그인 호인토정의 이름을 가탁(假托)한 것으로 본다. 그 이유로는 이지함이 비록 술서(術書)에 능통하고 복서(卜筮)를 잘하여 앞일을 내다보는 데 유별난 재주가 있었다고는 하지만 본디 그의 학문적 바탕이나 경향으로 보아 이러한 점복서를 남길 이유가 없다고 보고 있다. 또 이 비결이 널리 세시풍속으로 정착된 것이 19세기 순조 이후라는 점을 들어 이지함이 살았던 때보다 훨씬 뒤라 하여 이지함이 지은 것이 아니라고 보고 있다. 이 점복서는 〈주역〉의 음양설에 기초하여 구성되어 있으나 〈주역〉과는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다. 〈주역〉의 64괘(掛)와 달리 48괘만이 사용되고 있는 것이나 사주(四柱) 중에서 시(時)를 제외하고 생년월일만으로 상중하(上中下) 3괘를 만드는 것이 그 형식적 차이이며, 또 〈주역〉의 괘사(掛辭)가 인간의 수덕(修德)을 중심으로 되어 있는 것과 달리 인간의 길흉화복을 중심으로 괘사가 꾸며져 있는 점이 근본적 차이이다. 〈토정비결〉은 이러한 구성을 바탕으로 월별(月別)의 길흉을 모두 6,480구로 풀어놓고 있다. 이지함과의 연관을 차치하더라도 이러한 점복서가 19세기에 급속히 민간에 유포되어 세시풍속으로까지 정착된 것은 그 당대에 대한 사회심리학적인 분석을 필요로 한다고 할 수 있다.
믿거나 말거나 재미로 토정비결을 함 보세요. 장용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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