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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명렬 (5대총무역임)학우 부친 장지를 다녀와서***
많이들 찿아준 동창들과  최창순(63회) 경기남부지회장님과 이용주(65회) 전임 북부지회장님이
자리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술 한잔을 건네고 받고 하였습니다.

일산지부 정태형회장님 이하 김진부,김학수,소영환,한성수,김성식,강민철,안광남,박운진과 진승하,전호범,배정관외 박대병 6대회장님과 김상호,김성태,이철배,유용식,이영민등이 자리하면서 술잔을 기울이면서.........

자정이 다되어서 김동규,박성익,이명수,김성우(휘문골프회 총무),이상용 동창회장님등이 늦게라도 자리해서 술잔과 음료수를 건네고,한쪽에서는 포커놀이로 시간 가는줄 모르고 밤을 세웠습니다.

17일 새벽4시30분에 포커놀이도 정리하고  박운진 지존과 진승하 양대지존의 승리로 막을 내리고
김진부 총무의 회계정리로 배분하고 박운진 학우의 20만원 교우회 발전기금 쾌척외 같이 포커놀이를 한 모든이들에게 선심을 베풀고 정작 본인은 마이너스로 되어버린 아름다운 이야기~~

아침7시에 정작 운구하려는 사람이 모자라서 조금 힘들었는데 박운진,소영환,유동화 셋이 이명렬초등학교 동창들과 힘을 합쳐서 운구를 끝내고,동화 경모 공원으로 이동해서 매장을 하고서 킨텍스에서 메생이와 해장술 한잔 걸치고 아름다운 덕담으로 즐겁게 자리를 마감했습니다.

정작 많은 인원이 와주었지만 상주 본인이 외아들인 관계로 운구 하려고 할때는 도움이 절실 했는데 친구들이 많이 보이지 않고 해서 조금은 상주가 불편해 보이는 같았습니다.

상조회에 가입되지 않아서인지 모든일들을 가족이나 친지,친구들이 해주어야 할때는 세심한 배려가 있어야 겠기에 이렇게 글을 띄워 봅니다.

진심으로 고인의 명복을 빌며,부친상의 아픔을 딛고 발전으로 승화하는 이명렬 학우의 지혜로움이
함께 하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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