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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70회 총무로 선임된 손인선 입니다.
🧑 손인선
|
📅 2009-01-16 01:21:48
|
👀 775
안녕 하십니까!
이번 총회에서 선임 된 총무 손인선 입니다.
부족한 제가 막중한 임무를 맡게 되어 두렵기만 합니다.
사실 인터넷에 조금 관심을 갖고 글을 올린 것과 작년 하반기에 시간이 되어
시간적으로 조금 도왔던 것뿐인데 이런 과분한 직책을 맡겨 주어서
정말 영광 입니다.
총무란 직책을 맡고보니 그 책임이 막중함을 다시 느낍니다.
오늘 교우회 신년하례회에 다녀 왔습니다.
교우회장님이나 만나는 선후배들께서 한목소리로 말씀 하십니다.
"임경섭회장이 잘했는데!"
"유희명 총무가 참 잘했는데!"
"70회가 참 열심이야!"
모두들 전임 임원진들이 잘했다고 칭찬들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맞습니다.
임경섭회장님이하 모두들 작년에 열심히 했습니다.
체육대회며,졸업30주년 사은회며 정말 성공적으로 잘치렀습니다.
이건 우리 모두의 자랑입니다.
사고 기수에서 멋진 기수로 거듭난 2008년!
그리고 2009년이 시작 되었습니다.
작년의 영광은 하나의 멋진 추억으로 남을 뿐
우리에게는 새로운 2009년이 다시금 시작 되었습니다.
새로운 집햅부도 결성이 되었습니다.
비록 사은회때의 반도 못되는 인원이 참석하여 인준한 집행부이지만.
제5대 회장인 정재호군도 훌륭한 우리의 친구 입니다.
이희송 부회장, 함영찬 부회장도 정말 70회를 누구 못지않게 사랑하는 친구들입니다.
주신종, 노정민 총무 역시 몸사리지 않고 일하는 친구들 입니다.
이들에게 격려와 도움을 주시기 바랍니다.
이들이 전임 집행부의 그림자에서 헤매지 않도록 힘을 몰아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13일 총회때처럼.
이제 큰일 다했으니 알아서해라식으로
무관심하게 내버려 두지말기 바랍니다.
그러면 저희는 곧 지치고 좌절하게 됩니다.
부디 이곳에 오셔서 이글을 보시는 모든 동기들께서는
댓글로 격려 해주시고 회장과 임원들에게 문자로라도 격려 해주시면
정말로 열심히 70회를 위해서 봉사 하겠습니다.
아무튼 기축년에는 우리 70회도 더욱 비상하는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번 총회에서 선임 된 총무 손인선 입니다.
부족한 제가 막중한 임무를 맡게 되어 두렵기만 합니다.
사실 인터넷에 조금 관심을 갖고 글을 올린 것과 작년 하반기에 시간이 되어
시간적으로 조금 도왔던 것뿐인데 이런 과분한 직책을 맡겨 주어서
정말 영광 입니다.
총무란 직책을 맡고보니 그 책임이 막중함을 다시 느낍니다.
오늘 교우회 신년하례회에 다녀 왔습니다.
교우회장님이나 만나는 선후배들께서 한목소리로 말씀 하십니다.
"임경섭회장이 잘했는데!"
"유희명 총무가 참 잘했는데!"
"70회가 참 열심이야!"
모두들 전임 임원진들이 잘했다고 칭찬들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맞습니다.
임경섭회장님이하 모두들 작년에 열심히 했습니다.
체육대회며,졸업30주년 사은회며 정말 성공적으로 잘치렀습니다.
이건 우리 모두의 자랑입니다.
사고 기수에서 멋진 기수로 거듭난 2008년!
그리고 2009년이 시작 되었습니다.
작년의 영광은 하나의 멋진 추억으로 남을 뿐
우리에게는 새로운 2009년이 다시금 시작 되었습니다.
새로운 집햅부도 결성이 되었습니다.
비록 사은회때의 반도 못되는 인원이 참석하여 인준한 집행부이지만.
제5대 회장인 정재호군도 훌륭한 우리의 친구 입니다.
이희송 부회장, 함영찬 부회장도 정말 70회를 누구 못지않게 사랑하는 친구들입니다.
주신종, 노정민 총무 역시 몸사리지 않고 일하는 친구들 입니다.
이들에게 격려와 도움을 주시기 바랍니다.
이들이 전임 집행부의 그림자에서 헤매지 않도록 힘을 몰아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13일 총회때처럼.
이제 큰일 다했으니 알아서해라식으로
무관심하게 내버려 두지말기 바랍니다.
그러면 저희는 곧 지치고 좌절하게 됩니다.
부디 이곳에 오셔서 이글을 보시는 모든 동기들께서는
댓글로 격려 해주시고 회장과 임원들에게 문자로라도 격려 해주시면
정말로 열심히 70회를 위해서 봉사 하겠습니다.
아무튼 기축년에는 우리 70회도 더욱 비상하는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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