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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본인이 쓴 책에서 발췌.. (이해일)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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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28 02: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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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6
* 일본인이 쓴 맞아죽을 각오를 하고 쓴 한국인.. 에서
- 일본에서는 친구가 장관이 되면 나머지 친구들은 그날로 모두 사직서를 낸다.
장관이 된 친구가 어떤 특혜를 주고 싶어하거나 친구에게 어떤 지시를 내리기가 껄끄럽기 때문이다.
일본 관료 사회에서는 흔한 일이다.
- 일본 공무원 사회에서는 뇌물을 받았다가 발각되면
스스로 목숨을 버림으로써 남에게 미치는 피해를 막는다.
- 우리나라 가정에서는 남자들이 간섭을 하지 않으니까 여자들은 자기가 하는 일이 옳다고 착각을 한다.
여자가 자식을 빼앗겨버리면 이 세상 의지할 구석이 없어지니 자식에게 집착하게 된다.
- 대충 넘어가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한마디 하면 아버지로서,
남편으로서 권위를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건 착각이다.
- 가정의 평화를 지킨다는 명분으로 귀찮다고 양보하고 인내하는 것은 명백한 가장으로써의 직무유기이다.
- 일본인들은 밤 10시 이후에는 옆집에 들릴까봐 샤워를 하지 않는다.
- 외국에서 지은 건물은 튼튼한데 한국에서 지은 건물은 무너지는 이유가 뭔가.
시공도 감리도 같은 한국인끼리 하기 때문이다.
- 일본인들은 지하철이 연착해서 지각을 하게 되면 철도회사에서 확인서를 받아 제출한다.
- 우리나라는 예고된 시간에 정확히 시작하는 프로는 9시 뉴스 말고는 없다.
- 일본 자동차는 출고되어 폐차될 때까지 한 번도 수리 공장에 들어가지 않고 수명을 다하며
연비만 해도 한국 자동차의 두 배가 된다. 이 것이 기술력의 차이다.
- 전세계를 통틀어 국회의원 중에 전과자가 많은 나라가 한국이다.
부정과 비리를 저지른 사람에게 정치를 맡기니 부정부패가 끊이지 않는 것이다.
- 한국에서는 위기가 닥치면 정부가 가장 먼저 앞장 서서 도망을 갔다.
몽골 침입 때도 임진왜란 때도 한국 전쟁 때도 이승만은 도망가고 다리를 폭파시켰다.
이런 사람이 대통령을 10년이나 더 해먹었다.
지금도 지도층 인사 대부분은 미국으로 도망갈 준비가 다 되어있다.
- 국민들이 금을 모으고 달러를 모을 때도 지도층에서는 외화 밀반출 사건이 끊이지 않았다.
- 한국이 세계 최고의 반도체 수출국이지만
미국과 일본의 특허권자에게 꼬박꼬박 기술료를 물고 있다는 사실을 언론은 감추고 있다.
- 내가 지은 다리가 무너져서 사람이 죽었다면 일본인 같으면 목숨을 끊어버린다.
창피해서 어떻게 얼굴을 들고 다닌단 말인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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