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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야유회 참가 약식후기 (김기국)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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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27 17:5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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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
휘문 67회 금번 야유회 준비에 회장단 여러분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냥 동기회에서 직책을 맡고 있으니 의례적으로 하는 행사를 잘 해보겠다는 정도로는 그렇게 행사를 잘 준비할 수가 없었을 것이다 라는 생각에서 이 글을 작성 해 봅니다. 첫째, 출발하기 전 한 일주일 동안 행사에 참여해 달라는 메시지를 다들 서너 번은 받았을 것이고 둘째, 출발하는 날 아침 새벽 6시 정각에 인제 잠께서 집에서 나설 준비를 해달라는 메시지가 있었고 셋째, 집에서 일찍 나서는 날이라고 버스에 오르니 맛있는 주먹밥, 과일에 생수등 서비스가 완벽 했습니다. 넷째, 점심 장소와 방문 현장에 대한 철저한 사전 점검으로 중간 허비시간이 전혀 없었으며 잘 준비된 식사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가장 휼륭한 점으로는 비록 친구들 간의 격의 없는 행사지만 출발 시 당일 행사에 대한 프로그램이 제공되어 마치 귀빈을 모시듯이 한 점은 향후 행사 준비는 이렇게 하는 것이다 라고 보여주는 것 같았습니다. 이런 점은 안내를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별거 아니라 생각 할 수도 있겠지만 준비를 한 사람의 입장에서는 보통 성의가 아니면 준비가 어려운 사항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참가한 모든 친구들도 성의를 가지고 임했지만 특히 금번 회장단의 준비와 성의가 가득했던 점은 행사 참가자의 한 사람으로서 감사드리며 많이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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