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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돈안받고 중매합니다. (김연수)
수년전부터 제게 딸자식을 중매서달라는 부탁이 적지 않게 들어 옵니다. 아들 중매의뢰 건수는 2~3건으로 적은데 딸의 경우는 현재 약 6~7건 정도 밀려있습니다. 남의 귀한 딸 사진이나 이력을 여기저기 내돌리며 중매하기는 그렇고 해서 혹시 괜찮은 아들 가지신 분들중에 능력있는 며느리 구하시는 친구분이 있다면 제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제가 한번 중매를 서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전문직 여성으로 연봉이 4~5천되는 28세 아가씨도 있고 33세지만 아주 미모가 출중한 좋은 집안규수도 있습니다. 또 35세 남자 변호사도 있고 32세 여자 변리사도 있습니다. 특히 휘문 67동기간 중매는 더더욱 환영하며 적극 추진해볼 생각이오니 많은 연락과 성원 바랍니다^^ 돈은 일체 안받을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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