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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글날.. (이해일)

매년 한글날만 되면 한자 혼용 문제로 말이 많다.
내 경험칙상, 한자를 알아야 문리를 터득한다는 것.

예를 들어,
대구는 분지라고.. 사회책에서 본 적이 있는데
분지가 몬지 모르는 상태로 긴 세월 잊었다가
盆 동이분이라는 한자는 알게 되면서
서양 것이 들어온 것이 양동이..
움푹 들어가 그릇처럼 생긴 모양이 분지..
단 하나의 한자로 문리가 터져 놀란 기억이 있다..

미리내 성지에 갔더니 안내판에 분지라고 설명이 되어 있어서
주변을 돌아보니 과연 사방이 그릇처럼 둘러싸인 명당..

학원에 특히, 공무원 자녀들이 자주 등록하는데
공무원 시험이 한자를 모르고는 될 수가 있는가..
아래는 오늘 기사인데 한자어를 한자로 옮겨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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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團體들은 國立國語院이 刊行한 標準國語大辭典에 실린
51萬餘 個 낱말을 調査한 結果 漢字語 比重은 57%였다고 發表했다.
이 가운데에도 辭典에만 실렸을 뿐 日常生活이나 專門 分野에서도
全혀 使用되지 않는 낱말이 수두룩해 實質的인 比率은 더 낮다는 說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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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 한자어 투성이인데 무슨 거지 발싸게 같은 소리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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