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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휘공124차 산행후기 (이종신)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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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24 21: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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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
[첨부파일]
특히나 윤승일동기의 어부인께서 챙겨보내준 과메기는 먹어본 사람만이 느낄수있는 감동으로 어우러진 멋진 작품이었다.
산행후 뒤풀이 장소에서 전영옥과 윤자천을 만나 광어와 우럭으로 멋드러진 하산주를 즐긴후에 몇몇이서 당구를 즐긴후 헤어졌다.
강진수산에서 휘공 송년회를 하면서 내년부터는 휘공회회장으로 백경택이 봉사해주기로하였고 오세헌이 계속해서 총무를 맡아서 봉사해주기로해서 고맙다는 인사를 보내며 내년에는 휘공회의 한발 전진한 모습을 볼수있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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