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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해뜨는 동부" 다섯번째 모임 내용-2012.11.19
금요일에 합창 연습이 잡혀 있어 19일 월요일에 모였더니
참여가 다소 저조하였음.
오히려 금요일에 잡아서 합창단과 함께 합류할 껄 그랬나?

그러나 인원이 적어 다정하게 많은 이야기를 깊이 할 수 있어서
오히려 분위기는 훨씬 더 부드럽고 화목하였음.

김동훈,이춘조,이상진,정부영,정진규,정철----6명 참석
방이동에서 1차를 한 후에 성내동 작살치킨으로 택시로 황급히 이동.

춘조의 둘째 아들이 사장이란다. 87년생 28살.
종업원 1명 두고 열심히 일하네. 치킨도 맛 있더라.
이름하여 "작살치킨 성내점", 477-8800, 성내3동 426-16.
둔촌역 서쪽 뒷편 강동구청방향. 춘조가 사 줘서 맛 있게 먹고 즐겁게 놀았다.
시간 나면 한번 들러 격려해 주시기를.....

사진에 춘조와 함께 찍은 젊은 아이가 춘조 아들이다.
양석이, 바다 양(넓을 양?), 주석 석. 애들이 커서 이제 이런 것도 감당해 낸다.

인근에 고 이성택의 부인이 운영하는 우동집 "미소야"도 있지. 아직도 운영하지.

사정이 있어서 불참한다고 연락해 준
석천이,석길이,해일이, 창용이,윤영이,경택이, 남규,제룡이 등 담에 꼭 보자.

"해뜨는 동부" 다섯번째 모임 내용-201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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