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해뜨는 동부" 다섯번째 모임 내용-2012.11.19
🧑 정부영
|
📅 2016-01-24 20:47:09
|
👀 124
[첨부파일]
참여가 다소 저조하였음.
오히려 금요일에 잡아서 합창단과 함께 합류할 껄 그랬나?
그러나 인원이 적어 다정하게 많은 이야기를 깊이 할 수 있어서
오히려 분위기는 훨씬 더 부드럽고 화목하였음.
김동훈,이춘조,이상진,정부영,정진규,정철----6명 참석
방이동에서 1차를 한 후에 성내동 작살치킨으로 택시로 황급히 이동.
춘조의 둘째 아들이 사장이란다. 87년생 28살.
종업원 1명 두고 열심히 일하네. 치킨도 맛 있더라.
이름하여 "작살치킨 성내점", 477-8800, 성내3동 426-16.
둔촌역 서쪽 뒷편 강동구청방향. 춘조가 사 줘서 맛 있게 먹고 즐겁게 놀았다.
시간 나면 한번 들러 격려해 주시기를.....
사진에 춘조와 함께 찍은 젊은 아이가 춘조 아들이다.
양석이, 바다 양(넓을 양?), 주석 석. 애들이 커서 이제 이런 것도 감당해 낸다.
인근에 고 이성택의 부인이 운영하는 우동집 "미소야"도 있지. 아직도 운영하지.
사정이 있어서 불참한다고 연락해 준
석천이,석길이,해일이, 창용이,윤영이,경택이, 남규,제룡이 등 담에 꼭 보자.
"해뜨는 동부" 다섯번째 모임 내용-2012.11.19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26870 휘문67회 정부영 교우회보 67호 67회 특집에 대하여.... (이상진) 2016-01-24
- 26869 휘문67회 정부영 휘문67회 동기회 전체 회장단 모임 결과 (전영옥) 2016-01-24
- 26868 휘문67회 정부영 11월 사토 모임 안내 (이해일) 2016-01-24
- 26867 휘문67회 정부영 2012년도 송년회 준비상황 보고(1) (전영옥) 2016-01-24
- 26866 휘문67회 정부영 "해뜨는 동부" 다섯번째 모임 내용-2012.11.19 2016-01-24
- 26865 휘문67회 정부영 제123차 휘공회 11월 정기산행 결과 (전영옥) 2016-01-24
- 26864 휘문67회 정부영 인도네시아.. 찾았다.. (이해일) 2016-01-24
- 26863 휘문67회 정부영 크리스찬 심포니 창단연주회 (최영철) 2016-01-24
- 26862 휘문67회 정부영 백혈병 환우 돕기 음악회로 초대해요.... (이상진) 2016-01-24
- 26861 휘문67회 정부영 11월19일(월) 해뜨는 동부 참석 예상 명단..... (이상진) 2016-0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