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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방이동의 먹거리들...... (이상진)
1.방이동의 먹거리
      막회(가자미 중심)
      곰치찌개
      과매기
      문어숙회

2.상호가 구룡촌뱃님들...포항 사람이 주인인가 보죠?
  메뉴가 약 100종류 되는데  겨우 4가지 밖에 못 먹었어요.
  다 먹어 보려면 10년은 걸릴듯.....

  마지막에 물회국수를 추천하였는데, 배부르다고 거부를 당했어요.
  밥도 안 멕였는데...
  1차 돈 내고 간  영준이가 그토록 먹고 싶어 했을지도 모르는.....
  미안해, 담에....

3.1차에 13명이 먹거리를 즐겼어요.
   2차 치킨뱅이 호프에 영상이가 와서 참석 인원 14명.
   면면을 보면  김동훈,정부영,이해일,조영훈,윤자천,정윤영,함영준,김경구,유석천,
   전영옥, 유홍림,정진규,이상진  13명+ 장영상=14명.

   작년 9월 창립 모임 후 최대 인원이었어요.
   
4.강동 갑에서 공천을 위해 뛰는 동안
    정신적으로 위로해 준 강동의 친구들에게 보답코자 
    1차 식사는 영준이가 쏴 주어 박수. 
   2차 호프는 축구인의 한 사람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있는
   석천이가 쏴 주어 감사.
   약간의 회비는 동훈이가 관리하는데 현재 잔액은 11만원.

5.불참한다고 연락 온 친구 김기택,민효기,김춘동,한소훈 등
  그동안에 나 왔던 친구 신창용,윤석길,이규남,백경택,오연욱,이성재 등
  약 20명 정도는 관심이 있는 것같은데...
  은퇴 후를 염두에 두는 소중한 모임이 되기를...
  술 한 잔 못하는 나를 끼워 주는  소중한 친구들이 있음을 기억하며...

  많은 친구들과의 모임에 초대해 주어 고맙다는 아산병원의 윤영이....
  다음 번엔 꼭 자기가 내게 해 달라고 다짐을  받으며 갔어요.
  친구들과 자전거 동호회를 만들어 보겠다는 마니아 경구,
  사진도 찍고, 격려도 할 겸 와 준 전 총무, 윤 총무님....고마워요.

  오랫만에 만나서, 또는 처음 보는 얼굴이라서 반갑다고 인사하는 친구들....
  평소에 못 다한 욕을 다 뱉어 내는 친구들...모두 와 줘서 고마웠어요.

6.  다음 모임은 9월 8일(토) 휘공회와 함께 검단산 이나 남한산성 등산 어떨까? 
   먹거리 사진은 잠시 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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