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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3학년 2반 반창회 후기 1 (이민호)
🧑 정부영
|
📅 2016-01-24 19:36:01
|
👀 132
일시:2012년 6월 25일 19시(부터)
- 장소:강진수산(선릉역 인근)
- 참석자:정부영, 이민호, 박종명, 최광서, 이상진, 조용엽, 정원규, 김범식, 윤자천, 주병욱, 장봉진, 김서영,
차준섭(도착순?)
- 스케치:6시 35분에 도착하니 부영이가 미리 만들어 온 연락처 명부 양식과 필기구를 준비하고 있다.
6시 50분에 종명이를 필두로 한 두 명씩 얼굴을 보이더니 7시 15분쯤 언더드로 투수로 명성을 날렸던
차준섭 신부(대한성공회 서울교구 안양교회)가 마지막으로 도착했다. 한 명씩 올 때마다 먼저 온 친구
와 악수를 나누며, "너 오랜만이다! 얼굴 안 변했네! 너는 못알아보겠다! ... " 등등 한 마디 한 마디 나
눌 때 옛 얼굴들이 떠오르는 감회에 젖어, '늦었지만 오늘 만나길 잘했다.'는 생각을 했다.
반폭 원샷으로 시작한 술잔의 속도는 30 여 분 지나 나온 모둠회가 자리하자 조절 국면에 들어갔다.
서로의 근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특히 해외에 많이 나가 있는 2반 친구들 이야기가 나오자 해
외에 있는 친구가 서울에 오면 번개팅을 개최하자는 의제를 채택했다. 호영, 현진, 세근, 근성, 점배,
경호, 희일이는 일시 귀국하더라도 반드시 연락주길 바란다.
바쁜 일정으로 인해 부득이 참석하지 못한 양수, 석희, 세중, 영수, 용희, 치수의 안부를 전하자 일부에
서 반드시 증거(세중이가 정말 미안하다며 다음 모임에서 저녁을 내겠다고 문자 메시지를 보내옴)를 남
겨 놓으라는 협박이 있었다. 친구들아 다음에는 꼭 만나도록 하자.
10시가 넘어가자 식당에 우리만 남아 있는 것같아 자리를 옮기기로 하고, 집이 원거리인 친구와 다음 날
이른 일정이 있는 친구들 4 명을 먼저 보내고 인근 호프 집에서 2차 시작.
500cc 생맥주 서너 잔씩 비우며 못다한 이야기를 꽃피우며 11시 15분에 아쉬운 헤어짐(범식이와 원규
목소리가 컸음).
- 감사의 말씀:친구들 근황에 대해 이야기해 준 상진(1반), 자진해서 사진촬영해 준 자천(6반)에게 감사드립니다.
- 장소:강진수산(선릉역 인근)
- 참석자:정부영, 이민호, 박종명, 최광서, 이상진, 조용엽, 정원규, 김범식, 윤자천, 주병욱, 장봉진, 김서영,
차준섭(도착순?)
- 스케치:6시 35분에 도착하니 부영이가 미리 만들어 온 연락처 명부 양식과 필기구를 준비하고 있다.
6시 50분에 종명이를 필두로 한 두 명씩 얼굴을 보이더니 7시 15분쯤 언더드로 투수로 명성을 날렸던
차준섭 신부(대한성공회 서울교구 안양교회)가 마지막으로 도착했다. 한 명씩 올 때마다 먼저 온 친구
와 악수를 나누며, "너 오랜만이다! 얼굴 안 변했네! 너는 못알아보겠다! ... " 등등 한 마디 한 마디 나
눌 때 옛 얼굴들이 떠오르는 감회에 젖어, '늦었지만 오늘 만나길 잘했다.'는 생각을 했다.
반폭 원샷으로 시작한 술잔의 속도는 30 여 분 지나 나온 모둠회가 자리하자 조절 국면에 들어갔다.
서로의 근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특히 해외에 많이 나가 있는 2반 친구들 이야기가 나오자 해
외에 있는 친구가 서울에 오면 번개팅을 개최하자는 의제를 채택했다. 호영, 현진, 세근, 근성, 점배,
경호, 희일이는 일시 귀국하더라도 반드시 연락주길 바란다.
바쁜 일정으로 인해 부득이 참석하지 못한 양수, 석희, 세중, 영수, 용희, 치수의 안부를 전하자 일부에
서 반드시 증거(세중이가 정말 미안하다며 다음 모임에서 저녁을 내겠다고 문자 메시지를 보내옴)를 남
겨 놓으라는 협박이 있었다. 친구들아 다음에는 꼭 만나도록 하자.
10시가 넘어가자 식당에 우리만 남아 있는 것같아 자리를 옮기기로 하고, 집이 원거리인 친구와 다음 날
이른 일정이 있는 친구들 4 명을 먼저 보내고 인근 호프 집에서 2차 시작.
500cc 생맥주 서너 잔씩 비우며 못다한 이야기를 꽃피우며 11시 15분에 아쉬운 헤어짐(범식이와 원규
목소리가 컸음).
- 감사의 말씀:친구들 근황에 대해 이야기해 준 상진(1반), 자진해서 사진촬영해 준 자천(6반)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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